저는 개인적으로는 체 게바라, 넬슨 만델라를 좋아합니다.
체 게라바는 진정한 혁명가인것 같고
넬슨 만델라는 살아있는 예수같아서 존경할만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위키백과의 요약설명을 가져와서
제가 알고있는 것들과 좀 다른듯한것도 있네요.

조지 W 부시는 개인적으로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전쟁을 일으킨 전쟁광이라는 생각입니다. 유태인 학살에 비할수는 없겠지만
그에 못지않은 많은 인명을 사살했고, 명분없는 침공이였으며
힘없는자들에 대한 사살이였다고만 생각합니다.
대량학살 무기(생화학무기)는 찾아내지도 못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라크전쟁 저는 오일전쟁이라고 생각하고 후세인은 그저 허수아비로서
이란 - 이라크전도 미국의 지원하에 발생한것으로 알고있으며,
간뎅이가 커진 후세인이 걸프전을 일으키게 되고 결국 이라크전에서
미국에 체포되어 결국 교수형까지 당하게 되었죠.

조지 부시일가는 직간접적으로 이모든 전쟁에 연관되어 있으며
모든 내용이 정확하게 밝혀져서 세계사에 영원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빈라덴또한 9.11 테러의 배경으로 지목을 당해 테러집단의 수장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윤봉길의사도 일본의 역사에서는 사제폭탄으로 테러를 저지른
테러범으로 기록되어있을테죠...
한군과 중국의 역사에서는 윤봉길의사는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남아있고요..
세계사에는 어떤 인물로 기록되어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모든일은 이해관계와 관점에 따라 상대적일수 있으니
되도록 많은 근거자료와 서로다른 이해관계의 목소리와
자료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위의 내용은 절대적인내용이 아니므로  단지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요즘 한참 시끄러운 국내의 모든 사건이슈들또한 마찬가지 일수도 있는것이겠죠.
상대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또한 분명히 있을수있고
전혀다른 생각을 하는분들(외국인) 또한 분명히 존재할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주의 시대를 거스르며 국민,여론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않고
명박산성을 쌓아놓고, 경찰,전경들은 강압적이고 무차별적인 시위진압,체포를 하고,
검찰은 언론에 대한(PD수첩수사) 탄압이나 노무현대통령의 비리조사, 조작설등..
20년전쯤으로 되돌려놓은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와증거, 논리로 비판을 해야지
원색적인 단어로 X박이 죽어라, 명박이 XX끼 등의 비난이나
아무런 근거와 내용도 없는 내용들로 비난을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후세인이나 MBC PD수첩이나 요즘 보면 비슷한 입장같습니다,
영웅시대로 띄워줬는데 뒤통수 제대로 얻어맞고 있는것 같고
후세인은 결국 초고속으로 교수형 당했죠. 총살도 전기의자도 아닌 목에 밧줄로...)


조중동이나 기타언론기사, 공중파뉴스 솔직히 뭐하나 믿고 볼수도 없는데,
인터넷의 수만은 블로그등의 글들도 신뢰할만한곳을 찾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정치나 사회에대한 해박한 지식이나 엄청난 내공의 필력도 필요없습니다.

단지 정확한 정보와 증거, 본인이 직접 확인한 사실을 근거로
글을쓰고 상대적인 생각이나 전혀다른생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글을 읽고 참고하거나 수긍할수 있는 비판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반론을 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욕설퍼붓는건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하나의 목소리로 같은 목소리를 내지않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비판을 했으니 본인또한 비판받을 준비를 하고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놓고
다른 사람의 비판을 귀담아 들어야 하는게 옳은것이 아닐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명박산성을 쌓고 귀를 막고 고장난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모양이
당신들의 모습과  흡사 비슷하지는 않을런지요...
그렇게들 외치는 소통을 위해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두고
한국인 5000만명도 아닌 단 10사람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것은 어떨까요?
나와 다른 상대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10명쯤 있다는것을 인정하시는것!!





세계의 유명 정치인들의 젊은시절 모습들입니다.
외국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와서 공부삼아 검색을 해보다 제가 알던 것들과
다른부분이 보여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것을 글로 적어 올렸네요.
아래의 내용또한 위키백과의 인물검색 내용을 찾아서 그대로 옮겨놓은것이니
대략적인 참고용이나 공부삼아 한번 보세요.


이미지출처 : freshpics  / 인물약력 : 위키백과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년 4월 20일 (오스트리아) - 1945년 4월 30일

게르만 민족주의와 반 유태주의자를 내걸어 1933년 독일수상이 되었고
1934년 독일 국가원수가 되었으며 총통으로 불리었다.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켰지만 패색이 짙어지자 자살하였다.





마오쩌둥(Chairman Mao)
1893년 12월 26일~1976년 9월 9일

모택동(毛泽东)은 중화인민공화국정부를 수립한 정치가이자, 중국 공산주의 지도자이다. 마오쩌둥은 정치가일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가로서 큰 족적을 남겼으며, 시인이나 서예가로서도 유명하다.[1] 자는 룬즈(潤之)이다.




체 게바라(Che Guevara)
1928년 6월 14일 ~ 1967년 10월 9일

아르헨티나 출신의 사회주의 혁명가, 정치가, 의사, 저술가, 쿠바의 게릴라 지도자이다. 원래 이름은 에르네스토 라파엘 게바라 데 라 세르나(Ernesto Rafael Guevara de la Serna, 문화어: 에르네스또 체 게바라)이다.



피델 알레한드로 카스트로 루스(Fidel Alejandro Castro Ruz)
1926년 8월 13일 ~

쿠바의 혁명 지도자로서 1959년 2월부터 1976년 12월까지 쿠바의 국무총리를 지내고 이후엔 국가평의회 의장을 지냈다가 2008년 2월에 사임했다.



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
1946년 7월 6일 ~

미국의 정치인이다. 2000년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소속으로 출마, 당선되어 2001년부터 제43대 대통령으로 재직했으며, 2004년 선거에서 다시 당선되어, 2009년 1월 20일까지 재임하였다. 그는 네오콘으로 집권기간 중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해 이라크 전쟁등의 전쟁을 일으키고, 미국발 세계금융위기의 책임으로 수없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89년 ~ 1993년 제41대 대통령으로 재직한 조지 H. W. 부시의 장남으로,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전직 대통령의 아들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영광을 누리게 된 인물이기도 하다.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힌디어: मोहनदास करमचन्द गांधी, 구자라트어: મોહનદાસ કરમચંદ ગાંધી)
1869년 10월 2일 ~ 1948년 1월 30일

인도의 정신적·정치적 지도자로, 독립운동가 겸 법률가, 정치인이다. 인도의 영국 식민지 기간(1859~1948) 중 대부분을 영국으로부터의 인도 독립 운동을 지도하였다. 인도의 작은 소공국인 포르반다르의 총리를 지냈던 아버지 카람찬드 간디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종교는 부모의 영향으로 힌두교이다. 인도의 화폐인 루피의 초상화에도 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자크 르네 시라크(Jacques René Chirac)
1932년 11월 29일~

프랑스 공화국의 정치인이자 제22대 대통령이다. 1995년에 대통령이 되었고, 2002년에 재선하여 2007년까지 그 직을 수행했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레종도뇌르의 수장이기도 하다.  파리 정치학 연구소(프랑스어: Institut d'Etudes Politiques de Paris)와 국립행정학교(프랑스어: É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에서 공부를 마치고 시라크는 고급 공무원으로 그의 직업을 시작하였고, 곧 정계에 입문하였다. 이후 농림부장관, 총리, 파리시장 등 다양한 요직을 거쳐 마침내 프랑스의 대통령이 되었다.



존 피츠제럴드 "잭" 케네디(John Fitzgerald "Jack" Kennedy)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이자, 미국 대통령 중에서 유일한 로마 가톨릭 교회 신자라는 점과 상류사회에서 잉글랜드계에 밀리던 아일랜드계 혈통 때문에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반발과 논쟁을 불러온 인물이다.[1] 그는 1961년부터 1963년에 암살당하기까지 겨우 2년 동안 대통령직에 있었지만 미국의 자유주의에 대한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남태평양에서 PT-109 고속 어뢰정의 해군 장교로 근무했는데, 자신의 배가 일본군에게 격침되자 위협을 무릅쓰고 동료를 구한 것으로 영웅이 되었다. 케네디는 1946년부터 1960년까지 미 의회에 있었으며, 19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케네디는 대통령직에 고작 2년밖에 있지 않았지만, 그의 임기 동안에 피그스 만 침공, 쿠바 미사일 위기, 베를린 장벽, 우주 경쟁, 베트남 전쟁 간접 개입, 미국 민권 운동 등 많은 일이 일어났었다. 서투른 명문가 도련님이라는 우려도 받았으나 역사가들은 케네디를 링컨, 루즈벨트, 워싱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
1879년 12월 21일~1953년 3월 5일

옛 소비에트 연방의 정치인이다. 1924년 1월 21일부터 1953년 3월 5일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국가수반을 역임했다. 1950년 6.25 전쟁을 기획했다는 주장도 있다. 집권기간 중 스탈린은 '만능의 천재', '빛나는 태양', '삶의 지주', '위대한 선생이며 친구'로서 찬양을 받았고, 한때는 러시아 정교회의 부주교로부터 공공연히 '우리의 아버지'(Our Father)로도 불렸다. 그의 수많은 가명중 하나인 스탈린이라는 가명은 '강철'을 뜻하며, 본래 이름은 이오세프 주가슈빌리(그루지야어: იოსებ ჯუღაშვილი)이다.



넬슨 롤리라라 만델라 (Nelson Rolihlahla Mandela)
1918년 7월 18일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평등 선거 실시 후 뽑힌 최초의 대통령이다.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에 그는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지도자로서 反-아파르트헤이트를 지도했다.  반역죄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나, 26년 만인 1990년 2월 11일에 출소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로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에는 용서와 화해를 강조하는 과거사청산을 실시했다. 즉, 흑인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탄압하거나 화형등의 잔악한 방법으로 죽인 가해자가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뉘우친다면 사면한 것이다.  저서로 뉴욕 타임스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에 선정된《자유를 향한 긴 여정》이 있다.


로널드 윌슨 레이건(Ronald Wilson Reagan)
1911년 2월 6일 ~ 2004년 6월 5일

미국의 제 40대 (1981년 ~ 1989년) 대통령과 33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정치인이다.


사담 후세인
(아랍어: صدام حسين عبد المجيد التكريتي‎ 사담 후사인 아브드 알마지드 앗티크리티)
1937년 4월 28일 - 2006년 12월 30일

1970년대 말에서 2003년 이라크 전쟁 때까지 이라크를 통치한 대통령이었다. 이라크내 소수종파인 수니파 출신 지도자이다. 이란-이라크 전쟁과 걸프 전쟁을 일으켰으며 강압적인 군대식 통치를 하였다.



앤서니 찰스 린턴 블레어
(Anthony Charles Lynton Blair)
1953년 5월 6일~ 

21세기의 첫번째 영국 총리이다. 1994년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영국 노동당의 당수이기도 했다. 노동당을 이끌고 1997년 총선에서 크게 이기며 영국 보수당의 18년간의 집권을 끝내며 존 메이저 총리를 교체했다. 그는 노동당 출신으로 영국 역사상 최다임기를 역임한 총리이며 당을 선거에서 3연속(1997년,2001년,2005년) 승리로 이끈 유일한 정당인이다.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1952년 10월 7일 ~ 

러시아의 제2대 대통령이었으며,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바로 제10대 총리로 임명되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 직을 맡았으며 현재 러시아의 총리 직을 맡고 있다.



윈스턴 레너드 스펜서-처칠 경(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1874년 11월 30일 - 1965년 1월 24일

영국의 정치가이다. 다이애나 스펜서는 그의 친척이다.종교는 성공회(Anglican)이다.




야세르 아라파트 (Yassir Arafat, 아랍어: ياسر عرفات‎)
1929년 8월 4일 또는 8월 24일 - 2004년 11월 11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초대 수반(1996년~2004년)이었다. 최대 지파 파타(Fatah)의 지도자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의장(1969년~2004년)이었다. 2004년 11월 11일, 프랑스 파리의 어느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이집트 카이로에 묻혔다. 수반 직책은 라우히 파토우흐에게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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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론님의 댓글

    우익이랍시고 들이대는 극우 꼴통들에게나 이런 소리 알아듣게 설명해줘봐요. 그런 막장 꼴통들과 맞서려면 차분하게 말로는 안되거든... 그 꼴통들은 뭔 말만할라치면, 말 많으면 공산당이라고 그러고 너 전라도라고 그러고 그렇지 않다고하면 니 애비가 전라도냐고 그러고... 그 모양이라 도저히 말이 안통함.

    우리는 님의 포스팅을 읽고 보다 차분하고 올바르게 대응하겠다고 다짐하고 있거등... 그런다고 우릴 한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주의자로 결벽주의자로 기대하진 말아주시길... 우리도 실수는 하거든요. 근데 우린 개선할 의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놈의 꼴통들은 개선의 마음 자체가 없다는거...

    그러니 우리를 훈육할 생각보단 그 꼴통들좀 어떻게 해봐줘... 그리고 나서 우리에게 가르침을 달라능...

  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저또한 현정부에 대핸 큰 반감과 분노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판은 많이 할수록 좋다라고 생각되지만
    그저 책잡기 위한 비난이라면 아무런 소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나 동조자, 지지자들
    책잡아 비난과 욕설만 한다면 그누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는만큼은 계속해서 그들을 비판할 생각입니다.

  3. BlogIcon nuzl님의 댓글

    그래서 어떤 리플을 원하길레 이런글을 쓰십니까?

    물론 본문은 다 읽진 않았습니다

  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댓글 안쓰셔도 되고
    안읽으셔도 됩니다.

  5. BlogIcon 한성민님의 댓글

    어느 누가 대통령이 되었어도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우리나라 특성상 비난부터 먼저 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것이 권력이고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하며 또한 자기들의 권력 이익을 지켜내기 위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잘해봐야 본전찾기도 힘든 자리인것 같네요.
    권력이란것이 그렇게 탐이 나는것이지 경험을 못해봤으니
    어느정도의 마력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7. 루아킨님의 댓글

    요지인 원색적 비난은 누가 하던가요?

  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쉽게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9. 음..님의 댓글

    이제 이런류의 글을 쓰는것도 그만될때 되지 않았나요?....

  10.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그런것 같지는 않습니다.

  11. nadre님의 댓글

    블로그로 유입되는 트래픽늘리기 좋은글이네요 ㅎㅎㅎ

  1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잘못 생각하신것 같습니다.
    트래픽을 늘리기위해서 더 좋은 방법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연예인 키워드를 노리는 방법이 훨씬더 좋습니다.

  13. BlogIcon Laputian님의 댓글

    비판을 하기 위해 보다 정확한 팩트를 구하고자 노력하는 건 매우 바람직한 태도이고, 물론 지향해야 하는 태도입니다.

    다만, '쥐박이 씨발새끼'라는 욕 자체에도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단 한 가지 사안으로만 인해서 명박이 씨발새끼라고 욕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구 이명박 집권하자마자 명박이 씨발새끼라고 한 사람 있나요? (물론 BBK에 질렸던 사람들이라면 그럴 수도 있었겠습니다만) 1년 4개월동안 소통의 부재와 촛불집회 탄압 등, 쌓이고 쌓였던 것이 각 사안마다 폭발하며 쥐박이 씨발새끼라는 말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정치적 타살이 되었든 안 되었든, 이명박이 검찰과 언론을 조종하고 있든 그렇지 않든, 국민들은 어쨌든 현 정부에 대해 큰 반감과 분노를 느끼고 있고 그게 쥐박이 씨발새끼라고 표현되는 거란 말입니다. 국민들이 얼마나 화가 나 있는지를 보이는 척도로서의 쥐박이 씨발새끼는 상당히 의미 있는 표현입니다.

    물론 모든 일은 개개인의 가치판단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고, 또한 기록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보다 객관적이고, 일반적인 사회적 규범이라 받아들여지는 척도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적어도 그런 부분에 대해선 비판해줄 필요가 있죠.

    욕과 무차별적이고 무분별한 비난, 소위 말하는 수꼴 배척 등을 정당화하고자 하는 생각은 없습니다. 긍정적으로 보지도 않고요. 다만 그 하나하나-원색적 비난- 그 나름대로의 의미와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보다 건전한 토론을 위해서는 별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없어져야 한다'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되도록 지양할 수 있다면 좋기야 하겠습니다만.

    급하게 쓰느라 여러 면에서 너무 두서 없는 글이 되어버려 죄송합니다. 다만 윤초딩 님께서는 이런 현상들에 대해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접근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써주신 내용을 보니 충분히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네요.
    그 하나하나나 나름대로 의미와 이유가 있고
    짧고 강력하게 함축적인 의미로 사용될수도 있다는것에대해서
    충분한 내용의 설명이 있다면 나름 강력하게 어필할수도있겠군요.

    저또한 현정부에 대핸 큰 반감과 분노를 가지고 있지만
    그저 개발, 새발만 나열해놓은 글은 보기가 않좋더라고요.

    보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접하면서 하나하나 배우고 있어서 모자란것이 많이 있습니다. 보다 폭넓게 세상을 바라볼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15. BlogIcon koreasoul님의 답글

    머머머...멋..멋지다~

  16. BlogIcon 성현도사님의 답글

    옛날에 한 목사님이 그런 말을 하셨죠. 어떤 사람이 욕을 하면 그 욕 자체에 반응하지 말고 그 욕을 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라고요. 저도 욕설이 난무하는 글들을 보면 참 기분이 그렇지만, Laputian 님 말씀처럼 그 안에도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

  17. BlogIcon 유이님의 댓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내용이긴 합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비난보다는 비판을 해야 한다는 거지요? ^^; 물론 가끔 비난일색으로 하는 것을 보면 무서울때가 있지만, 그런 비난이 나온 이유도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기는 합니다. 암튼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1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비판은 천번만번을 해도 옳다라고 생각되지만
    그저 책잡기 위한 비난이라면 아무런 소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19. BlogIcon 란~*님의 댓글

    무엇을 위한 비난인지, 자신의 비난이 정당한 것인지, 정당성을 부여한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생각하고 비난하라는 말씀이시겠죠?



    하지만 가카는..................(__)

  20.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책잡아 비난만 한다면 그누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변의 누군가와 무언가에 대해서 의논이나 토론을 하는데 다짜고짜 욕설만 하고 비난만 하면 그걸 귀담아 들을사람 찾아보기는 힘들겁니다.

  21. BlogIcon wormkid님의 댓글

    있습니다.

  2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있겠죠. 위의 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비판은 천번만번을 해도 옳다라고 생각되지만
    그저 책잡기 위한 비난이라면 아무런 소용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23. 아구졸리다님의 댓글

    도대체 다른 나라 지도자나 독재자의 자료는 왜 같이 올린 겁니까? 왜 기사내용에 대한 리플이 언제나 논리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당신같은 생각을 가지면 좀 덜 배우고, 좀 생각이 짧은 사람은 기사에 리플도 달아서는 안되는 것이겠네요. 당신의 생각은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대상 선정을 잘못하셨네요. 이명박에 대한 감정적인 욕설이나 비하보다도 가진자들의 선전 선동이나 금력에 의한 사실 왜곡에 놀아나는 다른 비방도 다루어 주시죠. 당신말처럼 논리도 없고 실체도 없이 무조건 좌빨이니 종북이니 하며 몰아부치는 것들도 균형있게 비판해주세요.

  2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세계의 유명 정치인들의 젊은시절 모습들입니다.
    외국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와서 공부삼아 검색을 해보다 제가 알던 것들과
    다른부분이 보여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것을 글로 적어 올렸네요."
    이렇게 적어놓았는데 좀 부족했나보네요...

    제가 좀덜배우고, 생각이 잛다고 리플을 달지 말라는 얘기는 하지않은것 같습니다.
    댓글로 욕설을 퍼붓는걸 그만 하자고 했지요..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보였나보네요.
    전 이명박대통령이나 해당지지자들을 옹호나, 보호를 하려는게 절대 아닙니다.


    이명박대통령이나 그의 동조자들, 주변의 아첨꾼들,
    그리고 그들의 지지자들에게
    책잡아 비난과 욕설만 한다면 그누도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길 바랄뿐입니다.

  25. 투덜이님의 댓글

    얼마전 파면당한 세무공무원 기사 보셨습니까? 그 분이 파면당한 이유를 면밀히 살펴보세요. 박연차의 태광실업 세무조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그것을 진두지휘한 한상률은 지금 어디에있는지 이 것들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전직대통령이 어떻게 죽음으로 내몰렸는지..지금 이 상황은 권력을 쥔 이명박이 국민으로 부터 부여받은 권력을 초법적으로 휘두르고 있는 상황입니다..당연히 조중동의 지원을 받고 있고요..한상률을 소환해야 합니다..이명박을 지원한 천신일의 30억 대선자금도 밝혀야 합니다..그렇게 함부로 휘둘으라고 국민이 대통령 만들어주었습니까? BBK 눈감아 줬나요? 재산헌납은 언제 이뤄지나요? 어째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다 거짓말인가요? 국민이 처음부터 이명박을 싫어했나요?

  2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이글은 그런내용이 아닌데요.
    전 이명박의 지지자도 팬도 아니고
    옹호하려는건 더더욱 아닙니다. ^^

  27. 김상훈님의 답글

    이건 순 미친놈무군! 안 그런나!

  28. BlogIcon 신호등님의 댓글

    추천 포스트 타고 들어왔습니다.
    남을 존중하자...이런 논지인가요? ^^;;
    여러가지 이유로써 남을 무시하고 자기 잣대만 들이대면...그거 참 골치 아프지 말입니다...
    그리고 허위를 사실로 포장하여 까는것도 결코 좋은 일이 되지 않지 말입니다...;;

  2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근거와 내용도 없는 비난은 삼가하고
    성숙한 비판을 하자는것이죠..

    세상엔 여러생각을 하는사람들이 살고있으니
    단지 그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사람이 있다는
    사실만 인정하면 되는것이 겠죠.

  30. BlogIcon 엘군님의 댓글

    유명 블로거가 되면, 글을 잘 못 읽는 분들도 댓글을 단다고 어느 분이 그러시더니, 가슴 아픈 댓글들 몇가지가 보이는 군요.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지 말자는 글에,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해대는 댓글은 어느 개념인걸까요.

  3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뭐 이런사람 저런사람들이 사는거죠..
    비판이면 겸허이 받아들이겠지만 비난은 좀 그렇네요..

    유명블로거??? 그게 설마 저는아니겠죠?

  32. BlogIcon 엘군님의 답글

    ㅎㅎ 비난을 위한 비난이라고 했어야 하는데 실수군요.

    윤초딩님이 유명블로거가 아닌 건 아니죠!!!ㅋㅋ

  33. BlogIcon Joshua.J님의 댓글

    글 쭉 읽다가 댓글들 보니깐 참..

    별의별 생각가진사람들 많군요

  3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사람마다 다 다를수도 있겠죠~~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것을 인정안하시는분들도 상당수 되고요..

  35. 김동환님의 댓글

    맞습니다.
    잘못한건 꾸짖고 잘 한건 칭찬하고.
    너무 일방적으로 심하게 비난하는 것은 저도 잘못이라고 봅니다.

  3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비판을 잘못 쓰신듯 하네요. ^^
    비난 자체가 올바른것이 아니고 비판이 올바른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37. 김상훈님의 댓글

    배운게 없어 무식하면 주둥앙리 만이라도 조용히 해라! 별로 제대로 판단도 할줄 모르면서 무슨 놈의 글자를 나열하노, 안 그런나!

  3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반사 +_+

  39. BlogIcon 박명훈님의 댓글

    분위기에 휩쓸려서 오락 삼아 이명박을 욕하는 사람들의 숫자나 폐혜가, 덮어놓고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생각 없는 사람들--즉 대의민주주의의 암종들--의 그것보다 결코 크지 않고 교정이 시급하지도 않습니다. 어떤 문제가 더 중하고 근본적인지는 판단할 수 있는 분 같은데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연예인 키워드를 노리는 방법'을 아시면서도 더 힘들게 조회수를 노리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군요.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게끔 각종 반론글이 지워지고 커뮤니티가 교란당하는 압제가 '이미' '현재진행형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권력을 가졌으나 민의를 듣지 않는 위험한 자에게 힘 없는 자의 조곤조곤한 비판이 충분히 수렴되고 있다"고 판단하시는지요. 그게 안되는 절망적인 상황이라면 누구든 분노하고 욕지거리를 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한 마디로, '비판을 위한 비판'이 문제로 대두되기에는 상황이 충분히 좆같다는 거지요. 이란보다는 상황이 낫고, 어쨌거나 형식민주주의가 갖춰졌고, 그 덕에 밥숟가락 정도는 뜨고 사니까 쏘쿨해지기 쉽습니다만, 명심하시길... 기계적 중립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똘레랑스란 앵똘레랑스에 대한 앵똘레랑스를 전제로 한다."

  40. BlogIcon 진주야님의 답글

    히야. 속 시원해라. 딱 제가 하고 싶은 말이네요. 님 좀 멋지신듯.

  4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다른 분의 댓글이 달려있어 댓글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다른글을 쓰려고 참고하려고 글을 살펴보다 보았네요.
    텍스트큐브의 답글없는 댓글기능으로 답변을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방치가 되어있었네요~~

    말씀하신대로 현재 상황도 암울하고 앞으로의 상황은
    더욱 암울해질것으로 예상을 하고있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제가 중립자의 모양새로 보일수도 있지만
    나름대로 현정권에 대한 비판의 글을 쓰고있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가 될수있도록 근거와 자료를 첨부하여
    비록 얕은지식이지만 나름 잘근잘근 비판을 하고있고
    더욱 많은분들이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알수있게 전파정도 하는 수준이지요.

    이란처럼 길거리로 뛰쳐나가 민주주의를 외쳐야 한다고
    생각하는사람도 있을테지만..

    세상엔 여러가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예 무관심한 사람,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는사람,
    폭력을 싫어 하는사람, 상대적인 생각을 하는사람.
    이런 사람들에게 본인의 의견처럼 마땅한
    "분노하고 욕지거리" 해서 과연 통할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본문에서 말했지만 박명훈씨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제생각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최소10명쯤은 있을수도 있다는것.

    아래 인용문은 제지식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네요 ^^


    의견주신건 저도 상당히 공감가고 현상황에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글의 성숙한 비판과 나와다른 생각을 하는사람이 최소10명쯤 있다는것에 대해서 대략 어설픈 답변 드려봅니다.

    이글은 말씀하신것처럼 조회수를 늘리려고 발행한 글이 아닙니다.
    저는 단지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적어놓은것 뿐입니다.
    왜 조회수를 노린다고 생각하지는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조회수를 노리는글은 다음뷰 인기뉴스를 보시면 쉽게 구분이 되실겁니다.
    어떤글이 조회수를 노리는것인지...

  42. BlogIcon 박명훈님의 댓글

    서로 다른 생각이야 토론을 통해서 얼마든지 조율할 수 있는데 덮어놓고 화부터 낼 이유가 없지요. 이명박에 분노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낸다면 "당신은 지금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내고 있다"고 지적하면 됩니다. 저는 타겟이 아닌 사람들에게 '분노의 욕지거리'가 통해야 한다거나 그걸 시도하는 게 당연하다고 쓴 적이 없는데 어느 부분에서 그런 오독을 하셨습니까.

    그리고 '생각이 다르다'는 사실 자체는 전가의 보도가 아닙니다. 혹시, 윤초딩 님께서 말씀하시는 '마땅히 인정받아야 할, 사람마다 다른 생각'에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봉쇄하려는 생각'도 포함됩니까?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은 생각은 없으나 요점을 놓치고 계신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이명박 정권 스스로가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압살하고 있으며 이 상황은 피를 부른다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을 만큼 끔찍한 '형식민주주의의 붕괴'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아직 그렇게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신다면, 빨간 알약 따위 삼키지 마시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시길 권하고 싶군요.

    그리고 말미에 단 인용문에는 제가 앞서 남긴 코맨트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워낙 유명해서, 해석하실 필요까지는 없고 잠깐만 검색해 봐도 뜻을 알 수 있는 문구인데 그럴 짬이 없으실 정도로 바쁘셨나봅니다.

    *

    조회수 운운하는 표현에 화가 나셨군요. 제가 노골적으로 빈틈을 드러내서 소위 '성지'를 만드는 글쓰기 수법에 진저리를 치는지라, 윤초딩 님의 진정성을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과격한 표현을 썼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43.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댓글을 충분히 여러번 읽어보고 답글을 들였던것인데
    제가 이글도 잘못 이해를 하는건지
    약간 거슬리는 부분들이 많이 느껴지네요.

    이전 답글 작성할때 화가 나지도 않았고 그런 표현을 하지도 않은것 같은데 왜 덮어놓고 화를 내신다고 하시는지???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댓글은 좀 화가 나는군요..
    대화를 하시려는건지.. 말재주로 우위를 점하시려는건지..
    비아냥의 늬앙수도 보이고 말입니다.

    그냥 쉽게 물어 보겠습니다.
    무엇이 불만 이신지요?

  44. BlogIcon 박명훈님의 댓글

    불만이라니요. 다만 이쯤이면 생각이 다른 것보다는 글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단정하게 글을 쓰지 않은 제 잘못이 크니, 이만 물러나서 깊이 반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례가 많았습니다.

  4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좀 날카롭게 반응해서 죄송합니다.

  46. BlogIcon INNYS™님의 댓글

    현직대통령에게...대의민주주의하에서..쌍욕을 하는 것에는 저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반대정책을 보여주면서 설득시키고...3년남은 임기를 보장하주고 나중에 역사적 평가를 하면 그것으로 뽑은 사람도 뽑힌 사람도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4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직책과 직업이나 사회적 지위등하고 상관없이
    욕설이나 비방,비난은 좀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