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0 15:00 by 러브드웹 멀티미디어/뉴스이슈
저는 개인적으로는 체 게바라, 넬슨 만델라를 좋아합니다.
체 게라바는 진정한 혁명가인것 같고
넬슨 만델라는 살아있는 예수같아서 존경할만한 사람들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위키백과의 요약설명을 가져와서
제가 알고있는 것들과 좀 다른듯한것도 있네요.
조지 W 부시는 개인적으로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전쟁을 일으킨 전쟁광이라는 생각입니다. 유태인 학살에 비할수는 없겠지만
그에 못지않은 많은 인명을 사살했고, 명분없는 침공이였으며
힘없는자들에 대한 사살이였다고만 생각합니다.
대량학살 무기(생화학무기)는 찾아내지도 못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라크전쟁 저는 오일전쟁이라고 생각하고 후세인은 그저 허수아비로서
이란 - 이라크전도 미국의 지원하에 발생한것으로 알고있으며,
간뎅이가 커진 후세인이 걸프전을 일으키게 되고 결국 이라크전에서
미국에 체포되어 결국 교수형까지 당하게 되었죠.
조지 부시일가는 직간접적으로 이모든 전쟁에 연관되어 있으며
모든 내용이 정확하게 밝혀져서 세계사에 영원히 기록되어야 합니다.
빈라덴또한 9.11 테러의 배경으로 지목을 당해 테러집단의 수장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윤봉길의사도 일본의 역사에서는 사제폭탄으로 테러를 저지른
테러범으로 기록되어있을테죠...
한군과 중국의 역사에서는 윤봉길의사는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로 남아있고요..
세계사에는 어떤 인물로 기록되어있는지 궁금할뿐입니다.
모든일은 이해관계와 관점에 따라 상대적일수 있으니
되도록 많은 근거자료와 서로다른 이해관계의 목소리와
자료를 보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위의 내용은 절대적인내용이 아니므로 단지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요즘 한참 시끄러운 국내의 모든 사건이슈들또한 마찬가지 일수도 있는것이겠죠.
상대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또한 분명히 있을수있고
전혀다른 생각을 하는분들(외국인) 또한 분명히 존재할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민주주의 시대를 거스르며 국민,여론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않고
명박산성을 쌓아놓고, 경찰,전경들은 강압적이고 무차별적인 시위진압,체포를 하고,
검찰은 언론에 대한(PD수첩수사) 탄압이나 노무현대통령의 비리조사, 조작설등..
20년전쯤으로 되돌려놓은것 같은데, 정확한 정보와증거, 논리로 비판을 해야지
원색적인 단어로 X박이 죽어라, 명박이 XX끼 등의 비난이나
아무런 근거와 내용도 없는 내용들로 비난을 하는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후세인이나 MBC PD수첩이나 요즘 보면 비슷한 입장같습니다,
영웅시대로 띄워줬는데 뒤통수 제대로 얻어맞고 있는것 같고
후세인은 결국 초고속으로 교수형 당했죠. 총살도 전기의자도 아닌 목에 밧줄로...)
조중동이나 기타언론기사, 공중파뉴스 솔직히 뭐하나 믿고 볼수도 없는데,
인터넷의 수만은 블로그등의 글들도 신뢰할만한곳을 찾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정치나 사회에대한 해박한 지식이나 엄청난 내공의 필력도 필요없습니다.
단지 정확한 정보와 증거, 본인이 직접 확인한 사실을 근거로
글을쓰고 상대적인 생각이나 전혀다른생각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글을 읽고 참고하거나 수긍할수 있는 비판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반론을 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욕설퍼붓는건 이제 그만 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하나의 목소리로 같은 목소리를 내지않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비판을 했으니 본인또한 비판받을 준비를 하고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놓고
다른 사람의 비판을 귀담아 들어야 하는게 옳은것이 아닐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명박산성을 쌓고 귀를 막고 고장난 불도저 처럼 밀어붙이는 모양이
당신들의 모습과 흡사 비슷하지는 않을런지요...
그렇게들 외치는 소통을 위해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두고
한국인 5000만명도 아닌 단 10사람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것은 어떨까요?
나와 다른 상대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10명쯤 있다는것을 인정하시는것!!
세계의 유명 정치인들의 젊은시절 모습들입니다.
외국의 블로그에 사진이 올라와서 공부삼아 검색을 해보다 제가 알던 것들과
다른부분이 보여 예전부터 생각해오던것을 글로 적어 올렸네요.
아래의 내용또한 위키백과의 인물검색 내용을 찾아서 그대로 옮겨놓은것이니
대략적인 참고용이나 공부삼아 한번 보세요.
이미지출처 : freshpics / 인물약력 : 위키백과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
1889년 4월 20일 (오스트리아) - 1945년 4월 30일
게르만 민족주의와 반 유태주의자를 내걸어 1933년 독일수상이 되었고
1934년 독일 국가원수가 되었으며 총통으로 불리었다.
제2차세계대전을 일으켰지만 패색이 짙어지자 자살하였다.
마오쩌둥(Chairman Mao)
1893년 12월 26일~1976년 9월 9일
모택동(毛泽东)은 중화인민공화국정부를 수립한 정치가이자, 중국 공산주의 지도자이다. 마오쩌둥은 정치가일뿐만 아니라 공산주의 사상가로서 큰 족적을 남겼으며, 시인이나 서예가로서도 유명하다.[1] 자는 룬즈(潤之)이다.
체 게바라(Che Guevara)
1928년 6월 14일 ~ 1967년 10월 9일
아르헨티나 출신의 사회주의 혁명가, 정치가, 의사, 저술가, 쿠바의 게릴라 지도자이다. 원래 이름은 에르네스토 라파엘 게바라 데 라 세르나(Ernesto Rafael Guevara de la Serna, 문화어: 에르네스또 체 게바라)이다.
피델 알레한드로 카스트로 루스(Fidel Alejandro Castro Ruz)
1926년 8월 13일 ~
쿠바의 혁명 지도자로서 1959년 2월부터 1976년 12월까지 쿠바의 국무총리를 지내고 이후엔 국가평의회 의장을 지냈다가 2008년 2월에 사임했다.
조지 워커 부시(George Walker Bush)
1946년 7월 6일 ~
미국의 정치인이다. 2000년 대통령 선거에 공화당 소속으로 출마, 당선되어 2001년부터 제43대 대통령으로 재직했으며, 2004년 선거에서 다시 당선되어, 2009년 1월 20일까지 재임하였다. 그는 네오콘으로 집권기간 중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해 이라크 전쟁등의 전쟁을 일으키고, 미국발 세계금융위기의 책임으로 수없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1989년 ~ 1993년 제41대 대통령으로 재직한 조지 H. W. 부시의 장남으로, 미국 역사상 두 번째로 전직 대통령의 아들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영광을 누리게 된 인물이기도 하다.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힌디어: मोहनदास करमचन्द गांधी, 구자라트어: મોહનદાસ કરમચંદ ગાંધી)
1869년 10월 2일 ~ 1948년 1월 30일
인도의 정신적·정치적 지도자로, 독립운동가 겸 법률가, 정치인이다. 인도의 영국 식민지 기간(1859~1948) 중 대부분을 영국으로부터의 인도 독립 운동을 지도하였다. 인도의 작은 소공국인 포르반다르의 총리를 지냈던 아버지 카람찬드 간디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종교는 부모의 영향으로 힌두교이다. 인도의 화폐인 루피의 초상화에도 그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자크 르네 시라크(Jacques René Chirac)
1932년 11월 29일~
프랑스 공화국의 정치인이자 제22대 대통령이다. 1995년에 대통령이 되었고, 2002년에 재선하여 2007년까지 그 직을 수행했다. 대통령으로서, 그는 레종도뇌르의 수장이기도 하다. 파리 정치학 연구소(프랑스어: Institut d'Etudes Politiques de Paris)와 국립행정학교(프랑스어: École Nationale d'Administration)에서 공부를 마치고 시라크는 고급 공무원으로 그의 직업을 시작하였고, 곧 정계에 입문하였다. 이후 농림부장관, 총리, 파리시장 등 다양한 요직을 거쳐 마침내 프랑스의 대통령이 되었다.
존 피츠제럴드 "잭" 케네디(John Fitzgerald "Jack" Kennedy)
1917년 5월 29일~1963년 11월 22일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이자, 미국 대통령 중에서 유일한 로마 가톨릭 교회 신자라는 점과 상류사회에서 잉글랜드계에 밀리던 아일랜드계 혈통 때문에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의 반발과 논쟁을 불러온 인물이다.[1] 그는 1961년부터 1963년에 암살당하기까지 겨우 2년 동안 대통령직에 있었지만 미국의 자유주의에 대한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남태평양에서 PT-109 고속 어뢰정의 해군 장교로 근무했는데, 자신의 배가 일본군에게 격침되자 위협을 무릅쓰고 동료를 구한 것으로 영웅이 되었다. 케네디는 1946년부터 1960년까지 미 의회에 있었으며, 1960년에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케네디는 대통령직에 고작 2년밖에 있지 않았지만, 그의 임기 동안에 피그스 만 침공, 쿠바 미사일 위기, 베를린 장벽, 우주 경쟁, 베트남 전쟁 간접 개입, 미국 민권 운동 등 많은 일이 일어났었다. 서투른 명문가 도련님이라는 우려도 받았으나 역사가들은 케네디를 링컨, 루즈벨트, 워싱턴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
이오시프 비사리오노비치 스탈린(Иосиф Виссарионович Сталин)
1879년 12월 21일~1953년 3월 5일
옛 소비에트 연방의 정치인이다. 1924년 1월 21일부터 1953년 3월 5일까지 소비에트 연방의 국가수반을 역임했다. 1950년 6.25 전쟁을 기획했다는 주장도 있다. 집권기간 중 스탈린은 '만능의 천재', '빛나는 태양', '삶의 지주', '위대한 선생이며 친구'로서 찬양을 받았고, 한때는 러시아 정교회의 부주교로부터 공공연히 '우리의 아버지'(Our Father)로도 불렸다. 그의 수많은 가명중 하나인 스탈린이라는 가명은 '강철'을 뜻하며, 본래 이름은 이오세프 주가슈빌리(그루지야어: იოსებ ჯუღაშვილი)이다.
넬슨 롤리라라 만델라 (Nelson Rolihlahla Mandela)
1918년 7월 18일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평등 선거 실시 후 뽑힌 최초의 대통령이다.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전에 그는 아프리카 민족회의(ANC)의 지도자로서 反-아파르트헤이트를 지도했다. 반역죄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 받았으나, 26년 만인 1990년 2월 11일에 출소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로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에는 용서와 화해를 강조하는 과거사청산을 실시했다. 즉, 흑인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탄압하거나 화형등의 잔악한 방법으로 죽인 가해자가 진심으로 죄를 고백하고 뉘우친다면 사면한 것이다. 저서로 뉴욕 타임스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에 선정된《자유를 향한 긴 여정》이 있다.
로널드 윌슨 레이건(Ronald Wilson Reagan)
1911년 2월 6일 ~ 2004년 6월 5일
미국의 제 40대 (1981년 ~ 1989년) 대통령과 33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지낸 정치인이다.
사담 후세인
(아랍어: صدام حسين عبد المجيد التكريتي 사담 후사인 아브드 알마지드 앗티크리티)
1937년 4월 28일 - 2006년 12월 30일
1970년대 말에서 2003년 이라크 전쟁 때까지 이라크를 통치한 대통령이었다. 이라크내 소수종파인 수니파 출신 지도자이다. 이란-이라크 전쟁과 걸프 전쟁을 일으켰으며 강압적인 군대식 통치를 하였다.
앤서니 찰스 린턴 블레어 (Anthony Charles Lynton Blair)
1953년 5월 6일~
21세기의 첫번째 영국 총리이다. 1994년 7월부터 2007년 6월까지 영국 노동당의 당수이기도 했다. 노동당을 이끌고 1997년 총선에서 크게 이기며 영국 보수당의 18년간의 집권을 끝내며 존 메이저 총리를 교체했다. 그는 노동당 출신으로 영국 역사상 최다임기를 역임한 총리이며 당을 선거에서 3연속(1997년,2001년,2005년) 승리로 이끈 유일한 정당인이다.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푸틴(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Пу́тин)
1952년 10월 7일 ~
러시아의 제2대 대통령이었으며,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바로 제10대 총리로 임명되었다. 2000년부터 2008년까지 대통령 직을 맡았으며 현재 러시아의 총리 직을 맡고 있다.
윈스턴 레너드 스펜서-처칠 경(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
1874년 11월 30일 - 1965년 1월 24일
영국의 정치가이다. 다이애나 스펜서는 그의 친척이다.종교는 성공회(Anglican)이다.
야세르 아라파트 (Yassir Arafat, 아랍어: ياسر عرفات)
1929년 8월 4일 또는 8월 24일 - 2004년 11월 11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초대 수반(1996년~2004년)이었다. 최대 지파 파타(Fatah)의 지도자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의장(1969년~2004년)이었다. 2004년 11월 11일, 프랑스 파리의 어느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이집트 카이로에 묻혔다. 수반 직책은 라우히 파토우흐에게 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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