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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박님의 댓글

    옛날엔 쥐꼬리 잘라오라고.. 했다던데(증거로) ㅠ0ㅠ
    정말 쥐는 싫어요.. 무서워요.. 엉엉!!!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학교에 쥐꼬리 가져가던 얘기는 저도 들은적이 있는데
    쥐새끼 무서워서 그거 꼬리를 어찌 잘라요~~ 으흑...
    요즘 왜이리 더운건지.. 호박님도 더위 조심하세요 ^^

  3. BlogIcon 드자이너김군님의 댓글

    자취할때 반지하방에 살때.. 집에 쥐가 들어와서 완전 무서웠던 기억이.. ㄷㄷㄷ

  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집에 쥐새끼가 들어오다니 상상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네요..
    으윽 징그러~~~

  5. BlogIcon Joshua.J님의 댓글

    징그러 징그러...

    언제한번 저놈이 가게에서 설쳤다가 빡쳐서 빚자루로 팍 친적 있었죠
    근데 도망갔다능 =ㅅ=;;

  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쥐약을 먹고 미쳤는지 사람한테 돌진해서 들이받는 쥐도 본적이 있는데 크기가 팔뚝반만한 쥐였다는거...
    그거 보고 징그러워서 오바이트 할뻔했어요~~

  7. BlogIcon cdmanii님의 댓글

    큰쥐 잡는법도 어찌 ㅎ

    어릴때는 쥐 많이 잡고 잡히는거 보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가끔 새끼 쥐를 본적있는데 털도 재대로 안난 쥐들.. 근데 죽이기가 너무 미안하더군요;;

    아 한가지 에피소드도 있네요. 대학생때 자취하던 시절이었는데, 쥐가 한마리가 계속 밤마다 나와서 난장판을 해놨습니다. 그리고 자꾸 사라지고 하더군요. 어디서 들어와서 어디로 나가는지 추적하다가 결국 경로를 알아냈죠. 하수구 구멍으로 해서 벽에 난 구멍으로 들어가더군요. 그래서 쥐덫을 놓았는데 이녀석이 그걸 살짝 피해서 벽을 기대서 다니기에 그 찐득이 있죠 그걸 틈을 주지않고 벽에 딱 붙여 놨었죠. 그래서 잡았는데, 쥐가 너무 큰겁니다. 정말 그렇게 큰 쥐는 처음 봤더랬죠. 그래서 주인집 할아버지를 불러서 쥐좀보라고 말했죠. 그랬더니 그걸 직접치우시겠다고 들고가시더군요 그러면서 우리가 혹시라도 여기집에 대해서 나쁜말을 하실까봐 쥐가 그렇게 크진 않구만 하시더군요. 근데 살짝 따라가 보았는데 쥐를 어떻게 처리하시면서 빈말로 "쥐가 크긴 크네" 하시더군요. 정말 한참 웃었습니다.ㅋ 정말 컸거든요ㅡㅡ;;

  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쥐잡을때 쥐약놓으면 쥐가 그거 먹고 미쳐 날뛸수도 있어요
    끈끈이로 쥐를 잡아서 수장을로 숨통을 끊어야 한다는...

    대략 팔뚝만한 쥐를 잡으셨나 보군요..
    그정도 크기의 쥐라면 일가족들이 있을텐데
    쥐가 보이면 한마리만 있는게 아니고 조낸 많이 살고있다는거.. 바퀴벌래도 개미도 마찮가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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