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가 자체 개발한 웹브라우저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도 함께 공개를 했는데요.
티맥스 스카우터는 국제 웹 표준을 지키며 액티브X 도 지원하며
국내 웹사이트 환경에 맞는 한국형 웹브라우저 인것 같더군요.
티맥스 에서 말한 전세계 66%, 대한민국 브라우저 점유율이 98%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인데 티맥스 스카우트로 이시장에 뛰어 들은것이죠.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 는 ACID3 테스트에서 100점만점에 99점을 받았다는군요.
실제 실행했을 때에도 처음 98점이 나왔고 리프레쉬를 했더니 99점이 나왔습니다.
나머지 1점도 마져 받아서 100점을 받을수 있었지만
나머지 1점은 한국의 웹사이트 환경에 맞춰야 해서 포기 했다고 하네요.
ActiveX 때문에 그럴수 밖에 없었을거라 생각되네요.
실제로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등으로 금융사이트에 들어가면
사용할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가 출력되니까요..
ACID3 테스트 한가지 만으로 브라우저의 성능과 기능을 모두 설명할수는 없지만
일단 기대는 됩니다.
티맥스 윈도우 공개발표 대략 망신살
'신제품 > IT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S 익스플로러 ActiveX 컨트롤 취약점 주의 (2) | 2009/07/08 |
|---|---|
| 청와대·국회·포털 등 접속장애 DDoS 공격추정 (8) | 2009/07/08 |
| 티맥스 스카우터(Tmax Scoutor) 기대가 되는군요. (26) | 2009/07/07 |
| 티맥스 윈도우 공개발표 대략 망신살 (86) | 2009/07/07 |
|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을 통해서 모든 서비스 제공 (17) | 2009/07/07 |
| 비트토렌트 파이어럿 베이 780만 달러에 매각 (2) | 2009/07/06 |
블로그의 모든 글은 러브드웹의 동의 없이 스크랩발행과 재배포를 할 수 없습니다.
인용과 직접 링크를 선호합니다. [저작권원칙]
인용과 직접 링크를 선호합니다. [저작권원칙]
















음.. 예상외로 점수가 높군요?ㅡㅡ?
높은정도가 아니고 최고점이죠..
엑티브엑스도 사용가능하고..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는건지... 전 왠지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ㅡ.ㅡ;
티맥스가 보여준 그동안의 모습 때문이랄까요? 어째튼....
티맥스 윈도우 실행화면은 정말 캐안습이였는데요..
티맥스 오피스랑 웹브라우저 스카우터는
상당히 쓸만해 보이던데요..
설마 대국민 사기를 치겠어요..
브라우저 성능이라기 보단 엔진성능이죠.
아래 100점 받은 브라우저들과 똑같은 Webkit엔진 쓴답니다.
그냥 대략 그런거죠 뭐 자세하고 깊숙히 파고들면
머리 쥐나서 죽어요 ~~ ㅎㅎ
그냥 99점 받은 화면을 보여주면 될걸 왜 저럴까요?
실행하면으로 보여 줬는데 제가 못찍었어요~~ ^^
아 그런가요? 전 생중계보다가 왠 애국지사가 열변을 토하길레 껐음
방금 뉴스에도 나오더라고요..
제주도 스위스인지 어디에서 무슨 투표를 한다고..
애국을 왜 자꾸 이상한곳에 끌어들이려 하는지..
익플 8 버전과 경고창 폰트 사이즈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창이 뜨는건 봤습니다만.. 그게 그건가요..
파이어폭스로 은행사이트 접속하면
모질라는 지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창이 뜨는데요..
스카우터는 그런창없이 바로 접속되는것 같던데요..
한국 웹에 맞추려는거군요 -ㅅ-;;
맞춘거죠.. ^^
firefox도 IE tab 쓰면 은행싸이트 잘 들어갑니다.
표준을 운운하면서 activeX를 조장하는 듯한 Pitch는 뭘까요?
무슨 말인지 발표하시는 분의 포인트를 못잡았습니다.
IE가 대다수고 activeX로 도배해서 우리나라가 IT가 이모양이다.
그래서 우리는 표준이 짱이면서 activeX가 다 되는 브라우저를 가져나왔다.
?
헐~~~ activeX를 계속 사용해라? 일까요? 설마~~~
하하하..
아무래 백보 양보해도 이건 뭐..
제발 속이지말고 베끼지 말고, 차근차근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쑈일뿐입니다. ㅋㅋ
파이어폭스 자체가 접속되는게 아니고
IE의 렌더링 엔진으로 잠시 접속하는거에요. ^^
하지만 말씀하신것처럼 결국 activeX를 계속 사용한다는 것은 맞는것 같네요.
푸하하하
사기꾼들이로군요 ActiveX를 구현하는건 다르나 웹 브라우저 개발사에서 못하는게 아니라 표준이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겁니다 이미 구현기술도 오픈소스 그룹에서 공개되어 있는 상태이구요 도대체 지들이 뭘 만든겁니까? 웹툴킷이나 JS엔진도 이미 오픈된 기술이고 ActiveX Hosting Container 도 파폭이나 크롬에서 이미 소스까지 공개된 기술입니다 뭘 만든겁니까? 그냥 UI만 만들어놓고 지들이 모든걸 개발한양 하는걸 보니 역겹기까지 합니다
그부분에 대해서는 자세히 못봐서 모르겠는데...
이게 어디서 랜더링엔진 주워다 깝데기만 씌운것이군요~~
자세한걸 한번 찾아봐야 겠네요.. ^^
음 그 1%가 안타깝군요 ..
이 1%는 상당히 의미있는것인데 차라리 엑티브엑스를 포기하고 100%를 선택안했다는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현실인거죠..
오늘 발표는 내용이나 발표자나 다들 아마츄어였습니다. 너무 어설프더군요.
시연회에서 강연회로 변하질 않나, 무슨 투자설명회 하는 듯한 분위기로 이끌질 않나...
윈도우나, 오피스나, 웹브라우저나 제가 보기엔 현재 완성도로는 1년 안에 출시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대략 출시일 동안 주가를 띄우기 위한 미봉책에 지나지 않아 보여요.
1시간만 시연 시간을 가졌으면 이런 소리를 하지도 않을텐데... 정해진 시나리오대로 프로그램 약간 돌린것을 ...
하긴, 임의의 행동을 하는 시연을 가졌다면 곧 죽었을테니...
너무 부정적인 것 같지만, 사실로 다가올 것 같은 예감이...
몸둘바를 몰라 몸을 쉬지 않고 뒤척이시는분
일반인들 대상으로 OS,OA 강연하신분
대략 많은 분들의 반응이 좋지는 않은것 같네요~~
티맥스 오피스에서는 오픈오피스 규약문서가 튀어나왔다고합니다. 즉... 오픈오피스에서 스킨하고 로고만 살짝 바꾸어서 만든거니까 기대고 뭐고 할것도 없는 물건이었고요... 티맥스 스카우터의 경우는 실제로 시연회 이야기들을 종합해보니 '몹쓸 물건'인 거 같더군요.
허거거 오픈오피스... 어디서 구해다 직접 보고 싶어지는군요. 실행영상하고는 전혀 다른 차원이였나 보군요
7월 7일 날 공개 한다고 했는데, 이제서야 달력을 보고 알았습니다.
오늘이 7월 7일 이구나.. OTL 정신이 없어서 ㅡ,.ㅡ;;
안보길 잘했다는..
답답해 죽는줄 알았어요
일반인 앉혀놓고 거의 OS, OA 강의를 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