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9 13:10 by 러브드웹  인터넷/블로그팁


블로그 댓글 과연 소통의 의미가 있는가? 그저 추천을 받기 위한 수단인가?


[블로그팁] 댓글이 없는 글 무엇이 문제인가? 글을 읽다가 댓글을 소통이라는 표현을 쓰시는것을 보고 그동안 의문을 갖고 있던 몇가지 내용을 질문을 드렸는데 답변을 주시며 제 의견을 물어보셔서 댓글로 작성하기에는 내용이 좀 길어 질듯해서 이렇게 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질문 내용이였고
질문이 있습니다. 댓글을 진짜 소통의 뜻으로 달고 다니시는지요?
모든 블로거 분들이 소통의 이유로 댓글을 달고 다닌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제눈에는 그렇지 않은 분들이 상당히 많이 보이는데 품앗이 하듯이 서로서로 별 의미없는 댓글이나 포스트와 전혀 상관없는 날씨얘기등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은 http://hepi.tistory.com/434#comment3458408

답글 전문 보기



블로그 소통이 중요 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고 댓글도 소통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시던데 모두들 블로그와 댓글을 소통의 용도로 사용들 하고 계신가요?

제 눈에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소통의 용도로 사용을 하고 있지 않는것으로 보입니다. 그저 품앗이로 이곳저곳 돌아 다니면서 포스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댓글이나 날씨와 안부 정도를 남기는것으로 보이고, 그게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수많은 글에 댓글을 쓰려면 그모든 글을 읽어봤어야 하는데 절대로 그런 속독법을 갖었을리는 없죠.

블로그 댓글 과연 소통의 의미가 있는가? 그저 추천을 받기 위한 수단인가?
이미지 출처 : http://www.ebizstory.com/565


대체 댓글과 추천에 왜 이렇게들 민감할까요?



단지 자신의 블로그에 한 사람이라도 더 방문하게 하려는 순회공연일 뿐이고 최종목적은 자신의 글에 추천을 하나라도 더 받으려는 노력일 뿐으로 보입니다. 이런 노력이 나쁘다 좋다라고 말할 처지는 못되는것이, 물론 저도 그런 노력을 해봤고 여전히 노력중이고 되도록 많은 블로그에 방문해서 댓글을 남기고 추천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블로그에 방문해야 하고 보다 많은 댓글을 남겨야 하니 글이 무슨 내용인지 읽을 시간도 없고 신경도 쓰지 않게되는 큰 문제가 발생되더군요. 글을 보지 않았으니 추후에 글과 관련된 언급이나 질문을 받게되면 금시초문이니 멍때릴수 밖에 없더군요. 글이 무슨 내용인지 읽지도 않았으니 소통을 할래야 할 방법도 없고 그저 "좋은 글, 정보 감사합니다", "건강 주의하세요", "좋은 하루/한주 되세요" 이런 멘트를 날려주면서 소통을 한다고 생각들을 하시진 않겠죠?



블로그도 결국 얼굴도장을 찍어야 살아남을수 있다.



이모든게 추천 시스템에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글과 정보를 올려서 추천을 받고 더많은 사람이 글을 접하게 되는 이런 시스템이 갖춰줘야 하는데 수많은 블로거는 이런 방법이 아닌 품앗이를 택하고 있는것으로 보이고 언젠가는 이벤트 응모글에 추천수가 넘쳐흘러 추천수 베스트에 선정된 경우도 봤는데 이럴땐 정말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오죠. 어떤 메타 사이트이던 추천을 많이 받아 베스트에 선정되면 특정 영역에 노출이 되서 더많은 사람이 글을 볼수 있는 특혜(?)가 주어 지게 되어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얼굴도장을 찍기 위해 순회방문을하고 글의 내용과는 전혀 무관한 의미없는 인사성 댓글이 수도 없이 달리고 무분별한 추천에 의해 베스트에 선정되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베스트에 선정되기 위해서 여러 블로거들과 친분을 유지해야 하고 그를 위해 엄청난 수의 댓글과 추천을 하는것이겠죠.

이런 악순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추천 시스템이 사라져 버려야 한다고 판단을 하는데 이게 또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죠. 좋은 글은 보다 많은 사람이 볼수 있도록 더많은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는건 이견이 없지만 단순히 포스트의 페이지뷰로 좋은 글을 선정하는것도 문제는 있으니까요.

댓글과 추천을 안달고 얼굴도장 안찍고 다니자니 내글에 추천과 댓글이 안달리고 이게 참 이도저도 결정내리기가 쉽지 않은 문제인데 해답은 결국 블로거 스스로에게 달려 있는 문제로 의외로 아주 쉽게 해결이 될수도 있겠지요. 정직한 추천~!! 말만 쉽지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네요.

그렇다고 블로그 댓글, 트랙백등을 소통의 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트위터나 메타사이트를 활용하듯 자신의 글을 보다 많은 사람이 홍보할수 있는 도구로 사용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 블로그=소통 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 버리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무의미한 댓글이나 묻지만 추천도 문제가 있지만 굳이 블로그는 "ㅇㅇ 이다" 라고 정의를 내려 버리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고정된 틀이 있다면 결국 그 틀안에서 꿈클 거릴뿐 보다 많은 새로운 시도를 하기 어려워질테니까요. 무한한 상상력과 끊임없는 시도가 이루어져야 블로그도 오래 갈것이고 즐거운 블로깅이 되지 않겠습니까?


윤초딩이란 닉네임 처럼 '초딩' 이라는 단어의 선입견 때문인지 어딜가서 약간 심각한 댓글을 달면 거의 비웃거나 초딩같은 생각을 하는놈이란 인신공격을 자주 듣고 있는데 실제 몇몇 이웃분께 물어봤더니 온라인 상에서 제아이디와 댓글을 보고 좀 이상스럽고 초딩스러운 놈인줄 알았다고 하네요. 이넘의 닉네임을 이제와서 바꾸기도 그렇고 심각하게 고민중네요.


이글을 쓰면서도 얼굴도장을 찍고 다녀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계속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얼굴도장 찍고 다니면 블로그 게시물에 댓글과 추천이 많아 지는게 확연하게 눈에 보이니...
그다지 많이 돌아 다니지도 않는 제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으니 참 우습죠~~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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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8 01:21   (Delete)
    lovedweb's me2DAY 윤초딩의 생각
    [post] 블로그 댓글 과연 소통의 의미가 있는가? 그저 추천을 받기 위한 수단인가?: [블로그팁] 댓글이 없는 글 무엇이 문제인가? 글을 읽다가 댓글을 소통이라는 표현을 쓰시.. http://bit.ly/41Rn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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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불탄님의 댓글

    음...
    저도 뭐라 확답을 하기가 어려운 건 사실이네요.
    소통과 품앗이 중 어느 한가지만을 가지고 가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니까 말입니다.
    사실 댓글과 추천이라는 것이 서핑을 통해 마음에 드는 포스트에 사용되는 일종의 팁이면서도 정겨운 이웃에 대한 관심도 나타내는 수단으로 사용하니까 말입니다.

    다만, 소통의 목적보다 형식적인 쪽에 치중을 하는 경우는 좀 거부감이 들더랍니다.

    좋은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 있는 좋은 묘책이 뭐 없을까요?
    여튼 머리 뽀개지게 좀 복잡스러운 일인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3. BlogIcon 2proo님의 댓글

    어제 글을 못봤어요 이제 추가할께요 ^^;;
    간밤에 티스토리가 점검이여서 ㅎㅎㅎ;;

    저도 그래서 글을 빠르게 읽고 리플을 남기는 편입니다.
    저야 검색으로 먹고 사는 블로그라 추천은 그닥 의미는 없지만
    방문해주셔서 추천도 눌러주시고 덧글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고맙죠.
    의미없는 덧글이라도 전 오히려 감사할뿐... ^^;;

  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빠르게 읽고라는게 한계가 있더라고요~ 에이 그래도 2프로님보면 댓글도 엄청많고 추천도 많고 한유명 하시잖아요~ ㅎㅎ

  5. BlogIcon 냥이마루님의 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댓글을 통한 피드백이 중요하다 생각해서
    요즘은 블로그에 접속해서 좋은글이 있을경우 댓글을 남깁니다.

    문제는 제가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티스토리등 다른 블로그들은 제가 남긴 댓글에 어떤 답글이 있는지
    확인할길이 없다는 것이죠.

    연동이 안되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댓글 남길때마다 즐겨찾기 해둘순 없는 노릇이구요.
    정말 소통이 되려면 덧글이 연동이 되서
    확인하기 쉬웠으면 좋겠습니다.

  6. BlogIcon snowall님의 답글

    이에 대해 댓글알리미 표준화 운동이 있습니다.
    http://commentalimi.laziel.com/

  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snowall님이 대신 답변을 드렸네요~
    역시나 실현이 가능하려는지의 문제가 있지만 노력은 하고들 있으니까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네이버블로그죠.

  8. BlogIcon mahabanya님의 댓글

    그래서 전 전문을 읽지 않은 글에는 댓글을 안 단다능^^

    댓글 품앗이성 댓글도 분명히 있고, 대부분 방문자수와 추천수를 위한 것이긴 하지만 사용자야 다양하니까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고마운 댓글은 본문에서 얘기하려고 했다가 깜박한 부분을 지적하거나, 잘못된 부분을 비밀댓글로 정중히 수정 요청하거나 추가 정보나 통찰력 담긴 요약(?)을 해 주시는 분들이죠. 이런 분들을 만나면 바로 블로그 찾아가서 글 몇 개 읽어보고 도움되겠다 싶으면 RSS 구독하거나 관심블로그 찍어버린다능 ㅋㅋ

  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글쵸 그게 정답이란걸 뻔히 알면서도 사람인지라 자기 글에 댓글이 휑하니 여러곳에 답방다니며 얼굴도장 찍게 되더라고요~ ㅎㅎ

    글을 다 읽지 않고 댓글 달다가 좀 실수도 하고 다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고 머리만 아프네요

  10. BlogIcon 제이슨님의 댓글

    우연히 들렸는데.. 정확한 말씀을 하셨네요
    그러나 어떤 분에게는 블로그가 소통의 의미가 있는 것도 사실인 듯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글을 posting해도..
    엄청나게 많은 글들이 겁나게 빠른 속도로 묻혀가고
    또.. 검색을 통해서 들어온 분들은 대부분 "추천"이나 "댓글"에는 관심이 없으니
    내용이 꽤 좋아도 기본적인 품앗이 활동(?)을 안하면..
    유명한 blog가 되는 것은 사실상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본적인 친분(?)을 쌓게 되는 것 같네요 -o-

  1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죽어가는 내글을 살려낼수 있는 신비한 명약이고 효과도 좋으니 이건뭐 일단 블로그 유지하러면 어쩔수 없이 싫어도 해야되겠죠?

  12. BlogIcon houston dentist님의 답글

    여기 좋은 물건 이군.정보 및 세부 사항은 완벽했다. 당신의 관점이 깊은 생각, 그것은 단지 밖으로 생각하고 그래서 우물 이러한 생각을 넣어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을보기가 정말 환상적. 이 일에 수고.

  13. BlogIcon casablanca님의 댓글

    댓글과 추천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있더군요.
    저도 초보 블러거인데 다른곳 댓글 많이 다는날하고 그렇치 못하는 날이 방문자수가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시간상 매일 일일이 댓글 달러 다닐수도 없는데 말입니다.
    여러가지로 고민을 해볼 문제인것 같네요.

  1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은 어쩔수 없는 필수 선택같아요~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아무도 찾아와 주질 않잖아요~ 발벗도 뛰어 다니는 방법이 처음 시작하시는분들한테는 최고죠~

  15. BlogIcon dentist in san antonio님의 답글

    나는 나와들에 의해 영향 지출 놀랐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 결과를 신경 쓰지 원하는 걸 얻고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제가 기대했던 것입니다. 매우 유용한 나에게 내 미래에 필요한이 북마크됩니다. 좋은 소스 주셔서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자주님의 댓글

    사람 사는 세상에 소통이야 중요하지 않은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마는, 댓글이 곧 소통인 것은 아니지요. 아파트 수위 아저씨께 매번 인사를 건넨다고 해서 그와 소통한 것이 아니듯. 그런 면에서 공감합니다.

    허나 약간 장난스러운 생각도 드는 것이, 수위 아저씨에게 습관적으로 인사하게 되는 것이 무의미하다고 굳이 선언할 까닭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인사성 밝더라는 평판을 위한 계산적 인사라고 꼭 찍어낼 필요 역시 마찬가지고요.

    어, 음, 아, 이도저도 아닌 댓글이 됐군요. 이히힛.

  1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댓글에도 의미를 두지 말자~ 그냥 댓글일뿐이다 이거 정답인걸요~ ^^

  18. BlogIcon HEPI님의 댓글

    적어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말씀하신 추천을 위한 댓글이나 살아남기 위한 얼굴도장은 분명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일 한계가 없다면... 그렇게 품앗이 댓글을 다는 대부분의 블로거들이 인기블로거가 될거 같은데, 실상은 그렇치 못하죠. 그런만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품앗이 댓글을 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은 분들이 블로그와 댓글을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고 있는 줄 압니다.

    이 댓글을 쓰려고 무려 30분 동안 고민했는데, 의사전달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댓글을 달고도 찝찝하네요.ㅠㅠ

  1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전자로 지적하신 부분이 실제 현실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에요~ ^^

    장고를 하셨는데 악수는 두지 않으셨어요~

  20. BlogIcon san antonio dentist님의 답글

    기회가 많은 요즘 믿을뿐만 아니라 특유의 웹 페이지를 검색했고 이것은 확실히 나는 아마 그것을 발견할 수있는 정확하게 최선의 웹사이트입니다. 난 당신이 매우 숙련된, 게시물을 작성하는 방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정말 당신이 더 많은 정보를 논의에서뿐만 아니라 귀하의 사이트를 구성에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 것을 수 있습니다. 내 친구에게 그것을 권장대로 사이트의 메모뿐만 아니라 할게요.

  21. BlogIcon 강팀장님의 댓글

    갈수록 추천을 받기 위한 블로그가 되어가는 듯....

    전에 전... 추천버튼위에 이렇게 적었거든요.

    "추천을 해 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보실수 있어요~"

    맞는 말이긴 한데... 왠지.. 어패가 있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ㅡ.ㅜ
    추천이 받아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기를 바라는 거야?
    아니면... 그냥... 다른 사람들과 글을 공유하기 위한거야?

    제 블로그는 광고가 없으니 광고수입도 필요 없고 방문자가 중요하지 않는데...

    결국... 뺏죠. ^^ 지금은 추천버튼 자체를 뺄려고...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

  2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글쵸 추천을 해줘야 더많은 분들이 보게 되죠~
    많은 사람들이보고 추천을 눌러주는건 아니니...

    강연회보면 컨텐츠가 좋으면 결국 사람들은 찾아온다는 말들을 자주들 하시잖아요. 인내심과 끈기를 갖고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야 되다고 저는 그말에 절대 공감을 못하듯 강팀장님의 방문자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도 공감을 못하겠습니다.

    진짜로 방문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위에서 말씀하셨듯 추천을 해주시면 더많은 분들이 볼수있다는 멘트와 상반되는듯 한데요~

    저는 방문자에 목숨 걸거든요~ ㅎㅎㅎ
    그리고 광고는 좀 몇게 운영하시고 그 수익을 방문자들을 위해서 계속 이벤트를 하시면 그게 더 좋은 취지의 광고 운영이 되지 않을까요? 광고 수익을 기부를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고요. 힘들게 벌어서 천사처럼 사용하시면 좋을듯 한데요~ ㅎㅎ

    저는 절대 그런 대인배는 아님~ @_@

  23. BlogIcon 강팀장님의 답글

    ㅎㅎㅎ 저도 대인배는 아닙니다. ^^

    요즘 추천이 방문자를 위한건지... 포털을 위한건지 몰라서... 꾹꾹 눌리는 것에 의미를 안두게 되었죠.

    그래도.... 윤초딩 놀러 안오면... 싫어 합니다. ^^

    아참.. 수익... 솔직히 저도 사람인데.... ㅎㅎㅎ
    벗으면 시원하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

    처음부터 광고를 붙이 수익을 생각하고 운영했다면...
    그래서... 돈이 꽤 많이 들어왔다면...
    음... 그렇게 되면 저 스스로 순수성을 못지키겠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

    지금은 울 마눌님께 그럽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고.. 사람들 많이 끌어 보아서.. 살림에 보태쓰자~
    나? 난 그냥... 블로그만 할래.. ^^

    물론 사람마다 다 입장이 있겠죠. 전 블로그로 돈 버는 것에 대해서 반대를 하지 않습니다. ^^
    블로그 열심히 하면 돈도 벌고.. 좋은일도 많이 생기길 바라죠. ^^
    모든 분들이~

  24. BlogIcon 갓쉰동님의 댓글

    바하바냐 님의 말씀이 와 닫는군요.. 저도 저의 글의 오타나 글의 문맥이 이상하다. 이부분은 아닌것 같은데 하는 분들을 존경함..

    또한 저는 이웃글을 추천함.. ㅋㅋ 그만큼 글에 신뢰가 쌓여 있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그리고 읽은 글은 무조건 추천함.. 저와 견해가 다르더라도 내용의 논리성만 갖추어져 있으면..

  2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제글이 아닌 댓글에 공감을 하시는거니
    제가 뭐라 답변드릴건 없는것 맞죠? ^^

  26. BlogIcon Rusham님의 댓글

    품앗이, 선추천, 등수놀이 모두 별로 좋지 않게 보고 있는 편입니다.
    덕분에 메타블로그의 뉴스그룹 대비 가장 큰 장점이었던 다양성이
    점차 실종되고 있어 안타깝네요.

    몇몇 스타블로거들에게 묻지마 추천이 이어지다 보니 정작 하나의 사건을
    다양한 시점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점차 차단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 뉴스그룹의 문제는 '시스템 자체'가 아니라 이용자들의 문제였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요.

  27. BlogIcon tempurpedic님의 댓글

    무슨 말을 정말 맛있 네요. 그것은 여기 읽을 가치가 있어요. 기대 이상 공유합니다.

  28. BlogIcon free internet ads님의 댓글

    그들은 어른이되기 전까지는 아기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아이들을 육성 매우 부모로서 할 흥미롭습니다. 시계의 개발 일상과 그들의 첫번째 산책 자사 정말 놀라워 참조하십시오.

  29. 는 것이 서핑을 통해 마음에 드는 포스트에 사용되는 일종의 팁

    <a href="http://www.availhosting.com/">whm reseller hosting</a>

  30. 어머니가되는 아이들을위한 책임을집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맨날 그림입니다. 이런라는 속담이있을 때까지, 하늘 어머니의 발 아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31. BlogIcon Website link building님의 댓글

    미스터 브라 우어에게 경례, 그는 정말로 조국 뭔가 희망을주고하는 방법을 알고.

  32. BlogIcon clothing manufacturer님의 댓글

    어머니가되는 아이들을위한 책임을집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맨날 그림입니다. 이런라는 속담이있을 때까지, 하늘 어머니의 발 아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33. BlogIcon bean bag님의 댓글

    제가 자주 과목의 다양한 읽어 흥미로운 일을 찾는 것 같은 느낌,하지만 난 기대하고 흥미로운 항목이 때문에 매일 읽는 중 귀하의 블로그를 포함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여기 오면 더 많은 훌륭한 자료가 희망이야!

  34. BlogIcon Mechanical Seminars님의 댓글

    어제 글을 못봤어요 이제 추가할께요 ^^;;
    간밤에 티스토리가 점검이여서 ㅎㅎㅎ;;

  35. BlogIcon Mechanical Seminars님의 댓글

    댓글 품앗이성 댓글도 분명히 있고, 대부분 방문자수와 추천수를 위한 것이긴 하지만 사용자야 다양하니까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36. BlogIcon donne님의 댓글

    어제 글을 못봤어요 이제 추가할께요

  37. BlogIcon argan oil님의 답글

    이것은 흥미로운 보인다! 다행스럽게도 필자는 카리브 리조트를 방문하여 충분한 시간을 찾을 수있을 ... 나는 또한 개발해야합니다 거기에 부동산 속성의 많은 여전히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고층 콘도 - 호텔 내 생각엔이 좋은 투자가 될 것입니다. 여기이 사람이 정말 존재한다는 알아요. 당신의 미래의 게시물을 추적할 싶어요.

  38. BlogIcon mujeres solteras님의 댓글

    좋은 읽기를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39. 어머니가되는 아이들을위한 책임을집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맨날 그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