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태블릿 칵테일 기능 탑재 연말 출시

애플 태블릿(Apple Tablet)의 출시가 예정된 2010년보다 빠른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 쯤에 출시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군요. 파이낸셜 타임즈에서 애플 태블릿에 대한 기사가 나오자 이에 세부 사양을 두고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이폰 출시 떡밥처럼 외국 블로그들도 떡밥 물은 것이죠~~ ^^


애플 태블릿 컨셉 이미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어 보이니 대략 맛만 보시면 됩니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의하면 10인치 터치 스크린에 아이폰 운영체제, Wi-Fi, Cocktail 등의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맞춰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The talks come as Apple is separately racing to offer a portable, full-featured, tablet-sized computer in time for the Christmas shopping season, in what the entertainment industry hopes will be a new revolution. The device could be launched alongside the new content deals, including those aimed at stimulating sales of CD-length music, according to people briefed on the project.

Apple is working with EMI, SonyMusic, Warner Music and Universal Music Group, on a project the company has codenamed “Cocktail”, according to four people familiar with the situation.

칵테일이란 EMI, 소니 뮤직, 워너 뮤직, 유니버설 뮤직 등의 음반 회사들과 애플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라이너 노트와 비디오 클립을 음악과 함께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를 통해 공급한다는 것인데요. 새로운 타입의 인터랙티브 앨범, 신개념 음반이라는 것이죠.

태블릿은 새로운 애플의 컴퓨터가 될지 아마존 킨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지 아니면 크기가 커진 아이팟 터치인지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마이크로소프트(MS) 공식 출시 2달 후 쯤에 출시한다네요. 태블릿 터치스크린이라니 윈도우7을 OS로 사용할 수 있다면 ㅎㅎㅎ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과연 손을 잡을까요? 그럴 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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