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FMS 서비스 기변없이 사용가능-KT FMC 옴니아팝(M7200)만 사용가능


SK텔레콤 FMS 서비스 vs KT FMC 서비스 뭐가 더 좋을까?

SK텔레콤이 지난달 발표한 FMS 서비스를 오늘(9일)부터 시행한다고 합니다.
FMS(Fixed Mobile Substitution)란 핸드폰 하나로 인터넷전화+이동전화 2가지를 모두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로 원하는 지역을 할인 지역(T Zone)으로 등록하면 해당 지역에서는 인터넷전화 요금을 그외 지역에서는 일반 핸드폰 요금을 부과하는 이동통신 기지국 방식의 유무선 대체 상품입니다. 기본료 월 2,000원에 3분당 39원 이동전화발신은 10초당 13원이 부과되며 기존 통화료 할인제와 중복 적용되며 사용중인 핸드폰의 기종변경없이 FMS 서비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FMS는 이동통신망을 이용하여 할인 지역(T Zone)에서 인터넷전화 요금을 내는것이라 할인 지역(T Zone)에서 벗어나도 전화통화가 끊어지지 않습니다.


SK텔레콤 FMS 서비스 vs KT FMC 서비스 뭐가 더 좋을까?

KT의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도 핸드폰 하나로 인터넷전화+이동전화 2가지를 모두 사용할수있는 서비스로 와이파이(WiFi) 무선인터넷 사용이 가능한곳에서는 인터넷전화를 사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와이파이(WiFi)가 가능한 단말기로 기종을 변경해야 하며 현재 FMC 서비스 사용이 가능한 단말기는 삼성 옴니아팝(M7200) 한가지만 있습니다. 쿡앤쇼에 가입을 하던가 쿡인터넷전화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무선인터넷망에서 벗어나면 통화는 끊기지만 무선인터넷 사용가능 지역 어디에서든 인터넷전화를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통화료는 FMS와 똑같고 기본료는 사용중인 쿡인터넷전화 가입에 방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만히 보고있으면 SK텔레콤의 FMS 서비스에 적합하신 사용자분들과 KT FMC 서비스에 접합한 사용자분들이 나눠질것으로 보이네요. 지역할인 서비스 개념의 FMS는 한지역에 장시간 머무르는 자영업자, 주부, 사무직등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적합할듯 싶고 FMC 서비스는 이동을 많이 하고 활동적인 젊은 분들에게 적합한 서비스로 보입니다.

KT의 FMC 서비스의 단점은 단말기 기종 변경에 따른 추가 비용발생과 서비스 사용 단말기가 현재까지는 옴니아팝(M7200) 한가지만 출시 되었다는점 그리고 최근 핸드폰을 구입하셨거나 사용중인 핸드폰의 기종변경 계획이 없으신분들은 FMC 서비스 사용을 지금 당장 할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FMS는 전화통화시 할인지역을 벗어나도 통화가 가능하지만 FMC는 무선인터넷 지역을 벗어나면 전화통화가 일단 끊긴다는 것도 단점인것 같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요금경쟁은 정말 반가운 소식이지만 KT 사용자 분들은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그저 그림의 떡인 경우가 허다할듯 판단되어 일단은 SK텔레콤 FMS 서비스의 우세가 예상이 됩니다.
LG텔레콤은 유무선 통합 상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으니 LG텔레콤 사용자분들은 해당 사항 없습니다.

FMS 전문보기

— 전문 —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 ; www.sktelecom.com)이 지난 10월 21일 발표한 이동통신 기지국 방식의 FMS(Fixed Mobile Substitution ; 유무선 대체 상품) 서비스를 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동통신 기지국 방식으로는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FMS 서비스 명칭을 T Zone으로 정했다. T Zone은
고객이 원하는 주소지를 할인 지역(Zone)으로 등록하고, 할인지역 내에서 이동전화 통화를 할 경우, 인터넷전화 수준의 월정액
기본료와 통화료가 적용되는 신개념의 유무선 대체서비스이다.

T Zone 서비스는 월정액 2,000원의 기본료를 내고, 통화료는 이동전화로의 발신(MM)이 10초당 13원,
유선전화로의 발신(ML/MV)이 3분당 39원으로 기존 인터넷전화 요금 수준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옵션형 상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T Zone 서비스의 특징은 별도의 단말 구매나 추가 조치 없이 가입과 동시에 현재 사용 중인 휴대폰으로도 모두 이용이 가능하며 기존 통화료 할인제(망내할인, 온가족할인제 등)와 중복 적용된다.

일반 주택뿐만 아니라 상가, 오피스텔, 사무공간 등 고객이 원하는 한 곳의 주소지를 할인지역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일반 휴대폰 사용 고객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이용 고객도 가입이 가능하다.

고객이 원할 경우 월 1회에 한해 할인지역을 변경할 수 있고, 별도의 의무약정이 없어 가입이나 해지가 자유롭다.

요금제에 따라 제공되는 무료통화에 대해서는 할인지역내에서 이동전화로 발신(MM)할 경우 전체 통화시간의 28%만
무료통화시간에서 차감하고, 유선전화로 발신(ML)할 경우 3분 통화당 최대 20초만 무료통화시간에서 차감한다. 이에 따라 다량형
요금제 등 무료통화 시간이 제공되는 요금제 가입자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T Zone 내에서 시작된 통화가 할인지역 밖으로 이동되더라도 해당 통화는 모두 할인된 요금이 적용된다.

T Zone 서비스는 가까운 SK텔레콤 지점과 대리점은 물론, 전화를 통해 고객센터(휴대폰으로 114 통화)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T World 홈페이지(https://www.tworld.co.kr)의 요금제 메뉴 ‘음성옵션’에서 지도에
할인지역(Zone)을 직접 설정하고 가입할 수도 있다.

T Zone으로 설정하고자 하는 지역의 주소만 있으면, 별도의 구비서류 없이 가입 가능하다. 또한 가입 후 T World
홈페이지에서 ‘사용중인 요금제’ 메뉴를 통해 설정된 할인지역(T Zone)을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으며, T Zone 할인금액은
SK텔레콤 모바일 고객센터(**114+Nate 버튼)와 요금청구서 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SK텔레콤 이순건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유무선 대체서비스인 T Zone을 출시함으로써 본격적인 유무선 통합 경쟁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T Zone은 SK텔레콤이 그동안 축적해 온 이동전화 네트워크 운영 노하우와
기술을 반영해 AP(Access Point)없이 할인지역의 정확도가 보장되는 최적의 기지국 설정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라고 말했다. !

이번 T Zone 서비스는 지난 9월 25일 발표한 SK텔레콤의 요금인하 방안을 보완해 이용자의 후생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출시됐다. 11월 2일 요금인하 방안의 1차 조치로 신규 요금제 7개를 출시한 바 있는 SK텔레콤은 내년 3월 초당
과금제를 전면적으로 도입하는 등 국내 통신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SK텔레콤
홈페이지: https://www.sktelecom.com

–전문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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