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5 08:30 by 러브드웹  블로그팁/블로그팁




얼마전에 체험단으로 활동했던 삼성프린터 카페 모임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뭐 이전에 다니던 블로거 간담회나 포럼등이였으면 별도의 글을 발행안했을 것이지만 네이버블로그 서비스와 타 블로그 서비스간의 문화적인 충격을 받아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작은 소규모 정모형식의 모임이였고 참석하기로 예정된 인원은 15분정도 였고 모든 분들이 참석은 하지 않아 아주 조촐한 모임이였네요. 일단 네이버 블로거분들은 다들 멀쩡하게 생겼더군요. +_+ ;;;
게다가 다들 미남 미녀이시더군요. 이게 제가 처음 느낀 문화적 충격이였습니다.

모임장소-종로 The Place

모임장소-종로 The Place

저녁식사- 스파게티

저녁식사- 스파게티

연아 다이어리 득템

연아 다이어리 득템


 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clfclf27/93928174 [CC BY-NC-ND]


IT관련 블로그를 해서(다른 쪽의 블로거분들을 많이 접할 기회는 비록 없었지만) 관련 블로거 분들 오프에서 먼발치나마 뵐 기회가 있었는데 대부분 좀 그렇죠~ 저도 컴퓨터 앞에 하도 오래 앉아있다보니 다크서클이 깊어져만가고 심지어 볼따구를 지나 다크서클은 가슴까지 쳐질 정도이니까요... ...
분위기가 화기애애 한것이 이건 뭐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요... 심지어 자녀분과 함께 나오신 블로거분도 있으셨는데 정말 보기 좋더군요. 너무 밝은 세상으로 나갔더니 도통 적응이 안되서 저는 헛소리만 잔뜩 지껄이다 왔습니다. @_@

뭐 대충 네이버 블로거 분들이 대부분일것으로 예상을 하고 참석을 했지만  참여자 명단을 보니 하나같이 다들 생소한 닉네임들이더군요. 그분들도 변방의 하이에나가 하나 떡 하니 있으니 좀 낯설었을겁니다.
그래도 저 어디가서 윤초딩이라고 하면 "아~ 윤초딩님이세요. 반갑습니다." 라는 말을 듣고있는데...
그냥 저는 꿔다 놓은 보리자루 였을뿐..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요?-삼성 프린팅 카페 The Place 참석 후기

여기서 잠시 자랑질좀 하자면 블로그 코리아 IT/게임 카테고리 에서 수개월간 1위자리를 지키고있고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요?-삼성 프린팅 카페 The Place 참석 후기

전체 순위 10권안에 줄창 랭크가 되어있는 변방에서 이제 명함좀 파도 되지 않을까 나름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 멀은것 같네요. 우물안 개구리 알인거죠.

네이버 블블거 중에 메타 사이트에 글을 송고하시는 분들 분명히 있긴 있습니다. 아톰비트님이나 '저작권 침해 손담비의 "미쳤어" 저작물 무단사용때문' 의 주인공이신 뢰종님도 있으시고 여하튼 참석하신 블로거분들은 다들 너무나 낯설은 닉네임들로 아무리 머리가 나쁜 저라지만 블로그스피어에서 얼핏 본 기억도 없어서 궁금한건 못참는 제가 모든 블로거를 상대로 몇가지 질문을 던져보았네요.

윤초딩 - 네이버 블로그외에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시는분 없으신가요?
네이버 블로거들 - "... ..."

윤초딩 - 이중에 혹시 메타사이트(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하시거나 등록하신분 있으신가요?
네이버 블로거들 - "... ..."

윤초딩 - 왜 메타사이트를 활용하지 않으시는거죠? 네이버 블로그라서 필요성이 없어서 인가요?
네이버 블로거들 - '그게 대체 뭐야' 라는 눈빛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고 단 한분도 메타사이트에서 활동을 하지 않으시더군요. 그중 이쁘게 생기신 여성블로거가 하시는 말씀이 "이용이 불편하다" 라는 내용의 말씀을 하시고 모두들 그 부분에 동조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용이 불편하다라는 말은 제겐 그저 핑계로 밖에는 들리지 않아습니다~ 이제 까지 메타사이트와 SNS등을 활용해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에 대한 글을 여러 차례 올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메타 사이트는 이용이 어려운 점은 절대 없다고 생각을 하니까요.
메타사이트 가입만 하고 RSS등록만 해놓으면 그냥 알아서 긁어가는 것인데 이용이 불편할건 없겠지요. 이용이 불편하다라는 대답은 저는 '몰랐다', '안해봤다' 쯤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직까지 메타사이트와 SNS를 활용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아래의 게시물들 필히 참고하시고요.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0편 블로그 서비스 선택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1편 블로그 코리아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2편 올블로그,믹시편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3편 기타 메타블로그편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4편 검색엔진 등록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초필살기팁 - 5편 다음뷰 공략

트위터 사용법과 관련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총정리
트위터에 RSS피드등록 하여 자동으로 글발행하기
트위터 트윗을 자동으로 미투데이로 전송하기
미투데이 블로그 글 링크시 자동 트랙백 설정과 글배달 설정하기



네이버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네이버가 트래픽을 보장해주니 다른 중소 메타사이트에는 관심을 갖을 이유도 필요성도 없었을것으로 판단을 했습니다. 우물안 개구리인데 이게 우물이 조낸 크고 밖에 사는 변방의 블로거 서비스는 제길슨 우물의 2/10 크기 정도나 되려나요.

다음뷰에서 활동하는 블로거(159,599명) 메타사이트에 등록된 블로그를 보면 블로그코리아(224,606개), 올블로그(339,886개) 정도이니 다른 메타 사이트는 볼것도 없이 이것보다 적은 숫자이고 대부분 중복 등록을 하셨을 터이니 블로그스피어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는 대략 339,886명이 넘지 않게 되겠지요.
정확한 수치가 공개된 곳은 없지만 네이버 블로그는 활성화된 블로그만 천만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엔진이 트래픽을 보장해 주고있지요. 다음뷰 메인에 걸려서 수만~수십만의 방문자수를 올리는 블로그도 있긴하지만 네이버메인에 비할바가 되겠습니까?

우물밖의 하이에나 같은 블로거들이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가서 휘졌고 다닐수도 있지만 IT쪽 관련 블로거들은 네이버 그닥 좋아하지도 않고 반감들이 심하시죠~ 물론 정치나 사회에 대한 컨텐츠를 많이 생산하시는 분들도 마찬가지이고요~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요?-삼성 프린팅 카페 The Place 참석 후기


변방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서 검색엔진 최적화에 어느정도 노하우가 있으신분들이나  엄청난 포스와 정보,자료 글을 올리시는분들이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을 하게되면 기존의 네이버 블로거들 틈바구니에서 충분히 경쟁력있게 살아남으실것이고 충분히 상위로 치고 올라가실수 있으실테지만 반대로 네이버 블로그들이 메타사이트에 관심을 갖고 이용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런지 앞이 깜깜하네요.

서로 품앗이 댓글과 추천을 해서 메타사이트 추천베스트등에 올라 방문자를 끌어모으던 분들은 네이버 블로거들의 품앗이성 댓글과 추천의 양을 이기기엔 역부족일터이니 순식간에 주도권을 내줘야 할 처지에 놓일수도 있지 싶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요?-삼성 프린팅 카페 The Place 참석 후기

이런 저런 얘기들을 하다가 사용중인 PC얘기가 나와 저는 피씨가 집에 3대 있고 모니터를 4개를 쓴다는 얘기에 다들 놀라시더군요. 제주변 분들보면 보통 컴퓨터를 2~3개쯤 가지고 있고 제가 사용중인건 별로 자랑할만것도 못됩니다. 조립PC들하고 싸구려 하급 모니터들... 맥북프로 한대값은 커녕 고급 노트북 한대 가격도 안됩니다. 숫자만 많았지 비싼건 하나도 없습니다. 럭셔리 하신분들은 맥북프로에 세컨으로 노트북이나 넷북쯤 돌려주시죠~ 그런 분들이 조낸 전 부러울 뿐입니다.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 어떻게 될까요?-삼성 프린팅 카페 The Place 참석 후기

이런거 아무리 많아봐야 옴니아2 한대 가격도 안됩니다. ㅜ,,ㅜ
진짜 헝그리한 장비들이죠. 그나마 최근에 체험단에 선정되어 엑스피드100, 옴니아팝, 아이스테이션 에메랄드 E9를 득템했을뿐 불과 1~2달전에는 거지꼴이였습니다. 물론 이런걸 보고 저를 부러워 할 분들도 있을테지만 이거 정말 양만 많았지 총합계 금액으로 보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사용중인 블로그 서비스 환경에 대한 문화적 충격때문에 이글을 쓰는 지금도 오락가락 하네요.
자꾸 삼천포로 빠지려 하고 있으니 여튼 주류와 비주류의 차이는 진보된 기술의 습득여부와 활용여부도 아니고 지식의 축척여부도 아니였습니다. 단지 노는 물이 다른것이였을뿐..

제가 요즘 각종 체험단에 엄청난 양과 횟수로 응모를 하고 있는데 거의 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런 응모를 하냐면 단지 고질병인 궁금증이 생겨서인데 구글 알리미로 여러가지 정보를 받아 보다 보니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등의 네이버외의 블로그에서는 체험단 관련 리뷰글들이 거의 별로 없는편이고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엄청난 양의 리뷰글들이 올라오는것이 보여서 네이버 블로거외의 블로거들은 체험단에 응모를 안하는것인지 응모를 하는데 잘 안뽑아주는것인지 이점을 알고 싶었고 체험단 선정이 잘되는 비법을 찾아내기 위함이였는데 뭐 아주 간간히 뽑히는 체험단에 제공되는 제품에 슬슬 중독이 되는 문제가 있더군요.

이놈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되고 나름 노하우와 비법이 축척되면 언제나 그랬듯이 관련 팁을 공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정보가 부족하여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한 1년안에 공개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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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anny™님의 댓글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이용하면...살짝 무서운걸요?
    열심히 자신만의 블로그를 가꾸어 나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네이버 블로그들 수많은 이웃들이 서로 추천을 해준다고 생각하면 이건 앞이 깜깜하죠~

  3. BlogIcon 날아라뽀님의 댓글

    광고주들이 우선적으로 네이버 파워블로그를 가장 많이 본다고 하더라구요.
    타 블로거로서는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글쵸~ 네이버 파워블로거를 먼저 살피고 그리고 남는 시간에 네이버 블로거를 살펴본다죠~~

  5. BlogIcon betty forever님의 댓글

    지대로 까주시니 기분 좋은데요.
    근데 제 주위 네이놈 사용자들 보면
    저처럼 컴 사용에 서투른 분들이 많아요.
    기냥 기본적인 거 제공해주니까
    처음 시작을 그렇게 하는 거구요,
    하다보면 뭐 필요한 위젯하나 붙이기도 안되는 네이놈때매
    '되는 거보다 안 되는 게 더 많은 네이놈'을 계속 써야하나?
    '콱 이사나 갈까 보다.' 생각하다가도 셋팅 못할가봐 겁나서 주저앉고...
    먼나라 얘기 같죠?

    이렇게 젊은 분들이 바른 말 팍팍 해줘야
    블로고스피어에 숨통이 트이겠죠.
    앞으로도 블로그에 관한 포스팅 많이 해주시면
    보고 배우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까는건 아니고 그냥 느낀점을 그대로 써봤어요~ ㅎㅎ
    가족같은 분위기는 참 좋은것 같더라고요~

  7. BlogIcon 푸른솔™님의 댓글

    그래서...
    네이버의 파워블로그들의 포스팅 성격이...
    조금 변질된 감이 많죠...
    지나치게 상품선전을 하는등...ㅎㅎㅎ

  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리뷰글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아요~
    공짜로 제공 받은것이라 제품의 단점이 잘 안보여요~ ^^

  9. BlogIcon 껍데기님의 댓글

    아무래도 네이버의 트래픽이 장난이 아니니 무시못하겠죠~ 저의 경우도 다음뷰 베스트에 아무리 올라도 네이버에서 검색만으로 해서 들어오는 수를 못따라오더군요~ 그리고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제글이 한번 올라가서 메인에 노출되었는데 그것도 아주 끝자락이라 저도 제글 찾는데 오래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들어오는 유입수가 다음 메인에 이미지까지 포함해서 걸릴 유입보다 높은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하기야 저도 4년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단지 저의 취미 사진을 올리는 단순한 블로그였는데도 하루에 몇백명씩 찾아 들어오는것을 보면...ㅡ.ㅡ;

  10.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부럽습니다~ 저는 다음뷰 베스트에 잘 선정이 안되거든요~
    네이버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왠만한면 죄다 네이버 블로그가 나오니 뭐 어쩔수 없죠

  11. 탐진강님의 댓글

    네이년 블로거들의 수준을 알만 하군요.
    저는 네이버 블로거는 진정한 블로거로 보이지 않습니다.
    펌글 수준의 찌질이들이 워낙 많은 곳이 네이버 블로그라서.ㅠㅠ

  1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세상이 많이 달라졌는데 아직까지 퍼가기 기능을 남겨놓고 있으니 그게 문제 같아요~ 기능이 있으니 자꾸 쓰게 되고 버릇되어 어딜가서든 드래그 복사해가고.. 네이버, 싸이월드, 통의 퍼가기 스크랩기능을 이제 없애버려야 할 때라고 생각해요

  13. BlogIcon 신제갈량님의 답글

    조금은 안타깝네요..ㅠㅠ
    싸잡아 욕먹는 것 같아서요..ㅠㅠ
    네...저도 네이버 블로거입니다.
    시작을 네이버로 해서..이글루/야후/다음/티스토리 블로그 다 해봤습니다. 현재도 다음빼고는 다 있구요. (물론 포스팅 거의 안해서 죽어있지만.)

    저야 비판/비평보다는 IT관련 정보나 뉴스/리뷰를 쓰는 블로거 일뿐이라.....찌질하고 보이시겠지만...
    제대로된 정보와 뉴스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뿐입니다.ㅠㅠ

    그래도 블코에서 IT분야 2위에 올라있네요.^^

  14. BlogIcon 보기다님의 댓글

    재미있는 모임에 다녀오셨네요~
    네이버블로그가 가장 접근하긴 쉽지만 그에 따른 제약사항이 많은 것도 사실이죠.
    흥미로운 글 잘 읽었습니다^^

  1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그게 제약사항이란걸 아는사람들은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잖아요~

  16. BlogIcon 분홍별장미님의 댓글

    어디서 읽었더라^^;;(아마도 무한님글 같아용)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네스토리<-- 요렇게 되면 아마 난리날거예요 . 너무 표현을 잘하셨네요. 우물안 개구리이긴한데 그 우물이 너무크죠 ^^;; 티스토리블로거는 메타사이트등록은
    필수인데 ;;;

  1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블로거들의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배짱이 블로거들이죠. 겨울이 오지 않는 배짱이들...

  18. BlogIcon 구차니님의 댓글

    이름만 뵙던 윤초딩님 블로그에 처음 테러하러 왔네요 ^^;
    랭킹에 연연하게 되면 답이 없는거 같아요.

    전 메타에도 등록 안하고 구글신님께서 물어다 주시는
    방문자로 연연하고 있답니다 ㅋ

  1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국내에서는 구글신도 힘이 없잖아요~ 구글이 좀 공정하지만 미쿡넘들 응원할수도 없고 이거 정말....

  20. BlogIcon 어울림님의 댓글

    이곳은 뭐.. 어쩔 수 없는 곳이죠.
    요즘 네이버 파워블로거들은 네이버 밖으로 나갈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러니까, 웬만한 사람들은 이미 다 나간거죠 _-;;
    제가 보기엔 지금 네이버에 남아있는 파워블로거 대부분은 블로깅을 그닥 중시하시는 분들은 아니라 봅니다. 그리고 뭔가 새로운 걸 배우길 꺼려하는 성격,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성격인거죠.
    물론 아니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최근 티스토리에서 네이버로 오신 분을 봤는데 아마도 네이버 트래픽 때문인 듯 하더군요. 하지만 이런 분들은 소수라는 거.

    좀.. 안타까운 면이 많습니다.

  2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네이버라는 큰형님이 뒤에서 버텨주시니 걱정이 없잖아요~
    내년에 네이버 블로그 광고운영이 가능해지면 아마도 많이들 넘어가지 싶어요..

  22. BlogIcon 냥이마루님의 댓글

    전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 이면서
    메타사이트에도 등록해서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올블로그나 블로그코리아, 다음뷰, 믹시등..
    다양한 메타 사이트를 통해 유입되는 트래픽은 5~10% 정도 수준이더군요.
    들인 정성에 비하면
    네이버 검색 유입이 월등히 많긴 합니다. ㅎㅎ

  23.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평균적인 유입로그를 보여주시는군요~
    그게 정상이지요~ ^^

  24. 당연함님의 댓글

    블로그 목적이 돈을버는거든, 아니면 취미생활이든.....타 사이트블로그에 비하면 네이버가 대박임........네이버에 호러영화만 취급하는 마이너한 블로그가 하나 있는데....그 블로그가 이번 11월달에 갱신한 포스팅이 딱 2개임...근데 방문자수는 평균 천명가까이 뽑음..........타 사이트에 까지 들락거리며 블로그 할바에는 네이버 하나에 집중하는게 훨씬 이득임....

  2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맞는 말씀이신데 그놈의 편안하고 안락한 울타리 안에서 살다보면 저항력이 떨어진다는것이 문제이죠.

  26. BlogIcon 피오나신랑님의 댓글

    네이버 이웃기능처럼 메타사이트를 이용해야만 하는 티스토리지만 그래도 제약이 네이버 블로그보다 적은것 같아서 나름 만족중인데 방문자수 늘리기는 역시 네이버인듯 하더라구요..

  2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제가 생각하는 국내 검색엔진 최적화도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해라' 입니다. ^^

  28. BlogIcon ghostsbs님의 댓글

    저도 네이버 블로그 사용하지만. 메타사이트 8개 가입해서 글 송고하고 있고 네이버검색 보단 메타사이트 유입율이 대부분입니다. 이웃도 별로 없고 네이버를 택한건 단지 관리하기 편하다는 장점때문이었습니다. 광고도 붙일 수 없고 정해진 위젯외에는 아무것도 추가할 수 없는 네이버 블로그..그래서 신경 쓸일이 별로 없으니까요.

    전 아이폰과 IT쪽을 주로 포스팅 하고 있는데..네이버 검색과 오픈케스트 노출되도 다음View 베스트에 오르거나 올블로그 유입율보다 훨씬 적습니다. 글과 댓글이 네이버 블로거를 싸잡아 비난하는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네이버 블로그 해서 혜택보는건 없는데 비난만 한아름 받으니 -_-;;;

  2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네이버 검색이 적으신분들 보면 대부분 다음뷰 유입이 거의 대부분이던데 그러신가보군요?

    네이버 블로그를 싸잡아 욕하는 이유는 대충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은데 그중 배가 아파서 그런 부분도 있을테고 네이버블로그의 무분별한 펌질때문에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여긴 솔직히 적진이잖아요. ㅋㅋ

  30. BlogIcon 바그신님의 댓글

    와,.,, 100%공감합니다.
    네이버의 파워블로거가 진정 파워블로거일까요?
    이제 네이버에서 블로그사이트에도 컨텐츠네트워크를 활용해서
    광고를 한다고 합니다. 돈독오른 네이버..휴
    네이버 블로그들에선 어떻게 하면 네이버 메인에 올라갈까하는
    글들도 참 많죠....

  3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나름대로의 잣대가 있는법이지요. 로마엔 로마법이 있잖아요. 전 파워블로거라는 단어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광고는 뭐 어디든 다 마찬가지이고 메타사이트에도 다음뷰에도 마찬가지로 다들 그런 노력들을 하시잖아요~
    다음베스트에 선정되기 위해 추천, 댓글등 순회돌며 하시잖아요.

  32. BlogIcon cdmanii님의 댓글

    네이버에 대한 반감 이부분 동감이예요 ㅋ; 모두 다 반감이라는건 아니지만.. 근데 간혹 네이버블로그가 쉽다는 분도 있었지만 저는 오히려 네이버가 더 어렵더군요. 스킨도 못바꾸고.. 쉽다기 보다는 많은사람이 익숙해하고 익숙해져서 < 가 아닌가싶어요. 좀 분산되어야한다고생각하지만.. 사용자가그걸 많이 보니.. 그리고 기업도 그걸 좋아하고 .. 문제 아닌 문제라고생각합니다. 설치형블로거들도 사람이 좀 많아지면 좋겠어요.

  33. 마물샷님의 답글

    스킨 바꿀 수 있어요. 게다가 자체 제작해서 공유도 가능합니다. 폰트도 공짜로 제공되고 있구요... 블로그에서 편집하기에 한 번 들어가보면 알 수 있는데...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 받아 열었는데, 이올린이며 뜻도 모르는 단어가 많아 더 어렵습니다.

  34. BlogIcon cdmanii님의 답글

    혹시 그럼 스킨에 상단에 메뉴도 넣을 수 있고 사이드바를 없앤다거나 그런것도 가능한가요? 저는 찾아봐도 이게 어딧는건지를 모르겠어요. html 파일을 수정을 직접 하고 싶은데 ...

  3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시디님 조낸 웃겼어요~ ㅋㅋ
    티스토리 블로그들과 대화 하듯 그런 생각을 하시면 안되요~
    왠만한 기본적인 단어들의 기준치 차이가 심해요.
    스킨의 수정이 가능하다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그런 수정이 아니죠. 불가능해요~

  36. BlogIcon cdmanii님의 답글

    역시 그런거죠? ㅋ; 아무래도 설치형 블로그는 아닐테니까요. 스킨에서의 제약사항 (제가생각하는 제약사항) 때문에 좀 아무래도 힘든거같아요.

  3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기본적으로 생각하는 가치관도 상당히 다르고 흔히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도 다르더라고요. 다음뷰는 그들에겐 그저 사용이 불편한 서비스일뿐... GG

  38. 임프레자님의 댓글

    앗 안녕하세요~ 한번 찾아와야지 생각은 했는데
    밀려있던 리뷰랑 알바, 친척결혼식 사진 편집 등
    일이 밀려있어서 이제야 들려보네요 ㅠ

    전 레뷰, 블코 쪽에 글 몇번 송고해본적은있는데
    뭐 그냥 결국은 귀찮아서 거의 안하다시피;;...

    블로그 이것도 깊게 파고들려면 여간 피곤한게
    아니더라구요 -ㅅ-ㅋ 결국은 뭐 다른분들이
    그날 자리에서 말씀해주셨듯이 "임프레자님은
    블로그 커나가려다가 어느 딱 한계지점에서
    그냥 머물러계신거같아요"

    그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제 스스로도 그냥
    현재로썬 이대로 만족하고있고 당장 제 앞에
    닥친 학업과 금전문제, 친구문제를 우선시
    해야하니;...

    여튼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p.s
    아직 저도 우물안개구리.

  3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불코는 한번 등록해 놓으면 알아서 긁어가니 신경 안써도 되요~ 이제 곧 군대 가니 뭐 머리 아플이유는 없겠죠.
    네이버 블로그도 이제 광고 운영이 가능해지면 이쪽의 능력자들이 대거 네이버로 이동또는 분가를 할것으로 예상되니 아마도 판이 좀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40. BlogIcon 학주니님의 댓글

    네이버라는 큰 우물.. 거기서 주는 트래픽의 양이 큰데 다른곳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거하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하루에 평균 1000명 방문하는 것도 어렵다고 말하니 이상한 눈으로 보더라고요..
    자기는 평균 4000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아무래도 트래픽의 유입차이가.. -.-;

  4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메타사이트, 특히 다음뷰도 눈독을 들이면 상당히 재미있는 판이 될것 같은데 역시나 다음에서는 자사 서비스만을 밀어주니 좀 거시기 하더라고요.
    단일 키워드로는 검색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밀어낼수가 없으니 기본으로 몰아주는 트래픽만으로도 충분하잖아요~

  42. 호도리님의 댓글

    사실 티스토리 블로거들이 어떻게든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을 돌아 다니는 것도 작은 유입이라도 광고를 통한 캐쉬로 돌아 온다는 일종의 믿음도 있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의 글을 알리고 싶어 하는 영향력도 존재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거는 일단 영향력 면에서는 만족이 되고 수익적인 측면에서는 블로거 광고 보다 제휴 마켓팅 자체의 수익이 크기 때문에 이웃이라는 유입을 버리고 이전할수가 없는것으로 생각 됩니다
    새로 티스토리의 블로거들과 경쟁할 이유도 없구요
    이는 네비버의 검색 점유율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달라지진 않을 겁니다 결국 다음의 검색 점유율이 높아 지는게 해결책인데 다음이 최근 검색 점유율을 야금 야금 높이고 있고 네이트도 시맨틱으로 검색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니 언젠가 먼 훗날에 네이버 블로거들의 대다수는 그 영향력이 감소할 수 밖에 없을걸로 생각 됩니다.

  43.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네이버 블로거 제휴, 리뷰마케팅 상당히 많이들 하시죠~
    네이버 외의 블로거들은 그런 기회를 갖는건 하늘의 별따기 수준이거든요.

    경쟁이란건 언제나 좋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검색이 네이버 블로그만 몰아서 보여주니 판이 바뀔수가 없는 이유이고 동등한 조건이라면 현재 상황이 많이 달라졌을것이라 생각하네요. 요즘 검색 점유율이 네이버가 하락하는 추세라고 하던데 상당히 반가운 뉴스더라고요~

  44. BlogIcon 코로님의 댓글

    으음...개인적으로
    네이년 블로그에 요리법 많이 있어서 좋아요..-0-(별개의 문제인 것인가..ㅎㅎ)
    네이버 키친이라고 따로 뜨는거랑 연계가 되서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어디까지나 요리법에 한해서..ㅎㅎ)
    구경갔을 때 광고가 없는 것도 좋고..음..
    하지만 전 티스토리..ㅎㅎ

  4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광고에 대한 지적은 분명 문제가 있는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결국 네이버도 베타서비스로 2천명이 테스트중이고 조만간 광고 운영이 시작될것으로 생각되네요.

  46. -.-님의 댓글

    구경은 골고루 하고, 운영은 네이버에서 하고
    IT는 잘 모릅니다만..
    옳은 말씀도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네이버 블로거들을 무시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건 왜일까요...
    저도 그 중 하나인 것 같아서 기분이 썩 좋진 않네요;;

    네이버 블로그 광고는 아직 본격적이지는 않지만 지금도 얍쌉하게 하단부에 들어가 있긴 합니다.(선택형)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광고가 블로그에 들어가는거 자체가 싫어서 안해요..

    다만 마케팅 업체들의 유혹이 있긴 합니다.
    뭐 줄테니 뭐 해달라. 그놈의 파워블로그(네이버에서 이름붙인..) 선정 이후
    그런 유혹들이 더 늘어난 것은 업체가 자기 머릿속에 있는 블로그는 무조건 네이버부터 떠올리고, 그 중에서도 손쉽게 이미 검증된(!) 블로그들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듯 싶습니다.
    그런걸 노리고 마치 싸이월드 방문자수 올릴려고 별 짓거리 다 하는 것처럼 네이버 파워블로그가 되고자 별 짓 다 하는 블로거들도 많긴 합니다..
    이벤트 전문 블로그도 많구요..(응모스크랩과 후기밖에 없는..)

    참.. 개인적으로 네이버를 쭉 쓰는 이유는 오직 하나입니다..
    네이버에는 이용하는 서비스가 많아서 어차피 로그인하고 수시로 볼 수 있기 때문..
    블로그만 쓴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네이버가 더 편할 때도 많지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메타블로그들을 전혀 모른다거나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저도 양질의 글들은 메타블로그에서 찾기가 더 쉽다는 것 때문에 많이 보고 주기적으로 가는 블로그들도 있기 때문에요..

    여하튼, 블로그로 인해 수입이 있는 블로거도 아니고
    저같은 경우는 각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냥 저 편하기 때문에 네이버를 씁니다.
    단지 그 뿐, 찌질이라서 쓰는게 절대 아닙니다.. -_-;;
    마치 바보같아서, 고작 블로그인데 사용법때문에 그거 못다뤄서 네이버를 쓰는게 아니라는거..

    이거 뭐 쓰다보니 자기 변명 같네요.. 여하튼 그렇습니다 -0-;;

  4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무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네이버 검색엔진이 몰아주는 트래픽이 없어진다면 결과는 뻔할테니까요.

    어차리 웹서비스라는게 사용자 편의성에 의해 선택되어지는것이니 편하신것을 사용하시는게 정답 맞습니다.

    편리해지는 만큼 일정부분에 대해서는 도태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그것이 결국 치명적인 약점으로 드러날수도 있을것이고요. 네이버 검색엔진의 점유율이 낮아지면 결국 스스로 메타사이트를 찾게 되겠지요. 현재로써는 아무리 떠들어봐야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소귀에 경읽기라고 생각합니다.

  48. dynamicK님의 댓글

    아우... 블로그를 이제 시작한 저로서는 아주 유용한 자료네요...ㅋ 잘 보고 갑니다

  4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아~ 글 중간에 있는 게시물 링크들 말씀이시죠?
    저글대로 따라하시면 게시물을 꾸준히 발행해서 100여개가 넘는다면 충분히 효과를 보실거에요~

  50. 행인님의 댓글

    제대로 까주시는군요.

    이에 반해 요즘 티스토리 쪽 등의 설치형 블로그는 광고가 하도 많아서 이게 광고 사이트 보는건지 블로그의 글을 보러 온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요즘 티스토리나 텍큐 블로그 들어가기가 겁나요. 하도 하드를 드륵드륵하고 읽어대서.

  5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맞습니다. 저도 본문외에 광고를 상당히 많이 넣어놓고 있는데 본문안에까지 광고로 도배를 하는 몰지각한 블로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하네요.

  52. BlogIcon 바람처럼~님의 댓글

    와~ 이건 진짜 충격이네요
    메타사이트도 모를줄이야
    네이버의 폐쇄성을 보여주는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53. 마물샷님의 답글

    네이버의 이용객 대부분은 컴퓨터 이용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사람들이예요. 제가 보기에는 이 블로그의 오는 분들(대부분 블로깅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알아보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전문가 계층으로서 일반 블로거들을 위에서 내려보는 글 같아요.

    네이버 자체의 폐쇄성은 있었지만, 블로거들에게까지 뭐라고 하지 말아주십시오.

  54. BlogIcon 어울림님의 답글

    문제는 저 위에서 보시다시피 저렇게 간담회나 포럼 등에 참석하시는 소위 '파워블로거' 또는 그에 준하는 네이버 블로거들이 메타사이트를 모른단 겁니다. 그냥 일개 블로거들이라면 모르겠는데 저 정도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모르니 문제지요;

  55.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거의 대부분의 네이버 블로거는 모르는듯해요~
    최근에 생긴 메타사이트 플러그인때문에 좀 알려지기 시작한듯 아직도 여전히 활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듯 하네요.

  56. BlogIcon 생각하는사람님의 댓글

    저는 티스토리를 사용하다가 오히려 반대로 네이버블로그로 넘어간 케이스 인데요.
    최근에 하고 있는 대외활동들이 대부분 네이버 까페로 같은 글을 한번 더 올려야 해서 티스트로 블로그의 글을 한번씩 더 쓰기가 힘들어 네이버로 이사했습니다. (물론 티스토리를 버린건 아닙니다)

    네이버와 티스토리 확실히 다른 색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다른 메타싸이트들이 전부 티스토리로 이미 등록이 되어 있어서 사용을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네요 ㅎㅎ (대외 활동 끝나면 아마 다시 티스토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군요 ㅎㅎ)

  5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그럼 카페로 글을 올리시고 블로그로 스크랩을 해가시는건가요? 거꾸로는 안되는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메타사이트에 계정당 여러개 블로그를 등록 할수 있습니다. 사용할수 없는게 아니고 모르시는듯 하네요 ^^

  58. BlogIcon 모르겐님의 댓글

    윤초딩님 글을 읽으면서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 윤초딩이라는 야당 의원이 여당 원내대표들을 초청한 청와대 만찬에 다녀왔구나...

    저도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옮겨 왔는데, 네이버 블로그 검색 첫페이지에 글이 올라갈 때랑 다음 블로그 검색 첫페이지에 글이 올라갈 때랑 트래픽의 차이는 엄청나죠.

    언젠가는 인터넷 세상도 정권교체가 이뤄지길 바라며 전 그냥 야당이나 하렵니다...

  5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정권교체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그냥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태생부터 이미 갈려져 버리니...

  60. 마물샷님의 댓글

    네이버 블로거로서 기분이 매우매우 나쁘군요. 저도 몇몇 파워블로거 이웃분들이 있는데, 그 분들의 시작은 일상이었어요. 일상에서 찍은 사진, 맛집, 정보들... 그렇게 알음알음 써 가다 메인 걸리는 잭팟 한 번 터지면,그 뒤로 반열에 오르는 거죠. 사실 컴퓨터 잘 할 줄 모르는 사람도 하기 편해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컴퓨터를 전문적으로 잘 해야 할 필요는 없는 거잖아요?

    근데요, 저는 다음뷰처럼 아는 사람들끼리 추천해주는 문화가 더 위험하고, 질도 낮고 치사해보여요. 여름부터 네이버도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시작했거든요. 저도 가끔 다음뷰로 글을 송고하는데, 다음뷰의 기득권층이 오히려 더 보수적이고 자기들끼리의 추천해주기가 만연해있어 아무리 고급정보여도 1위하기가 힘들어요. (펜의 색에 따라 추천 1번의 점수가 다르니까요.) 무엇보다 광고수입이 들어오는 서비스가 아직 네이버에는 없어요. 그러니 그닥 메타블로그까지 하면서 유입자수를 늘릴 필요도 없어요.
    (자기 스스로 지금에 만족하면요.) 블로깅은 그냥 자기의 취미일 뿐이고, 잘해야 할 필요도 없고, 내가 적당하다 느낄 정도로 하면 되요.

    참고로 전체적인 색깔이 다음은 재치발랄, 개성넘치는 문체, 자신의 소리를 내는 펜을 가진 문과생같고, 네이버는 분석적이고, 정보공유 좋아하는 단정한 범생이 이과생 같은 느낌입니다.

  61. BlogIcon 어울림님의 답글

    다음뷰가 아는 사람들끼리 추천해주는 문화가 있다니..
    있다 하더라도 네이버랑 비교급으로 놓을 수나 있던가요. 황당하군요.
    다음뷰의 시스템은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만 여기서 포스팅하는 블로거들까지 깍아내리다니 허허. 무작정 네이버 블로거 까는 사람들하고 마물샷님이 다를 바가 뭡니까?
    저도 네이버 블로그 하는 놈입니다만, 사실은 사실 아니던가요? 네이버 파워블로거들이 대체적으로 블로그 서비스, 블로그 문화에 대해 무지한 것이 사실 아닙니까? 이게 어디 기분 나쁜 글입니까. 네이버 블로거 무작정 깐 것도 아닌데.

  62. BlogIcon 어울림님의 답글

    그리고 마지막은 다음과 네이버가 뒤바뀌었네요. 아니 사실 네이버는 그 둘도 아닌 듯 합니다만..
    어디가 분석적이고 정보공유를 좋아한다는 건지.. 맘대로 퍼가는 게 정보공유라면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네이버는 그저 이도저도 아닌 사람만 많은 곳입니다. 그뿐입니다.

  63.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다음도, 티스토리도, 텍스트큐브나 기타 블로그 서비스도 기본 기능만 사용하면 편한건 마찬가지 입니다. 다음뷰만 그런것도 아니고 네이버도 물론 아는 사람들끼리 추천해주는것으로 알고 있고요.

    블로그 스피어란곳이 블로거들의 모임장소인데 그곳에 나타나지 않는 블로거라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 안하시나요?

    말씀하신데로 유입자를 늘리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거 잘 압니다. 네이버 검색엔진이 트래픽을 잘 몰아다 주잖아요

  6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여러곳에 답글을 달아주셨군요~

    위의 답글중 네이버의 폐쇄성에 대해 인정을 하셨지만 블로거들에게 뭐라 하지 말라는 말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네이버 블로거들이 욕먹는 가장 큰이유는 블로그에 있는 퍼가기 기능에 익숙해져서 다른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의 컨텐츠를 마구 퍼다가 블로그나 카페등에 발행을 해서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네이버 울타리 안에서 안주하다보니 경쟁력도 좀 떨어지고 일정수준 이상의 컨텐츠를 생산해내기 어려우니 괜찮다 싶은건 죄다 퍼다가 발행을 하고 그걸 또 서로 스크랩 발행을 하니 네이버 블로거들이 욕을 먹을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65. BlogIcon 뭐든지용한님의 댓글

    문화적 충격에 충격 받았어요.
    윤초딩님 실물을 보고 싶네요.

  6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언제가 한번쯤 만나뵙게 되겠지요~
    그날은 속을 비우고 오세요~ 토나올지도 몰라요 @_@;;;

  67. BlogIcon 뭐든지용한님의 답글

    남자답게 생기셨으면 된겁니다.
    남자가 사회적(?)으로 유명하거나
    혹은 돈 많이 벌면 된겁니다. ^^;

  68. BlogIcon TOMMY LEE님의 댓글

    더플레이스 광교점에서 스테이크 토마토 파스타를 드셨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ㅋㅋㅋ..

  6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광고나 전혀 상관없는 트랙백이 아니면 삭제를 안하는데 조낸 맛이 없던 곳이라 트랙백 삭제했습니다. 죄송합니다. (__)

    12,000원짜리가 저렇게 맛없는건 생전 처음이였네요.
    커피도 아주 더럽게 맛이 없더군요.

  70. BlogIcon TOMMY LEE님의 답글

    아~ 윤초딩님 완전 욱겨요.. 공감 100% ㅋㅋㅋ..
    물론 저도 맛이 없다고 썼던 ㅡㅡ;;..

  71. BlogIcon 신제갈량님의 댓글

    음..일단 제 이름이 블코에 IT 2위에 올라가 있네요.
    저도 네이버 블로거입니다.
    메타블로그는 한 10곳 정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라고 다 메타블로그를 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네이버 블로거분들은 이웃/검색에 의한 유입이 많으니깐요.
    (좀 폐쇄적이죠?)

    저도 프린터 체험단 참여했는데...모임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
    이번 체험단은 IT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은 거의 없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그럴겁니다.
    저 역시 IT 매니아라면 매니아라서..
    PC 3대/노트북 2대/MID 2대를 풀로돌리죠...ㅎㅎ

  72.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신제갈량님 반갑습니다~ ^^

    세상 어디든 예외는 있잖아요~
    대체적으로 이용을 하지 않는다는것이지요~
    제가 만나본 네이버 블로거 분들에게 직접 물어봤지만 역시나 메타블로그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없었네요~

    체험단은 거의 네이버분들이 활동을 하시는것 같은데 블로그 컨텐츠와 상관도 없는 제품들이나 아예 체험단 활동만 하시는 블로거분들도 있는것 같더라고요~

  73. BlogIcon 쥬늬님의 댓글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저에게 아주 유용한 글이네요
    중간에 링크들까지... 감사합니다. 믹시 스크랩까지 하고 가네요 ^^

  74.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스크랩이요? 개인적인 용도로 스크랩은 괜찮지만 게시물을 스크랩 발행하는것을 저는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

  75. BlogIcon 쥬늬님의 답글

    믹시 스크랩이요.(바로가기)
    네이버의 블로그 스크랩으로 오해하신듯 ㅋㅋㅋ
    당연히 개인적이죠 ^^ 도움되는거 같아서 두고두고 볼려구요

  76. BlogIcon 지우개님의 댓글

    사실 블로그라고 하면... 네이버 블로그가 전부인 사람들이 많이 있죠^^;;
    좋은 경험 하셨네요~

  77.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제 생각도 좀 괜찮은 경험을 한것 같아요~

  78. BlogIcon 무비조이님의 댓글

    요즘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가..
    N포털 블로그 사용자들이 무단으로 저희 영화글을 펌질해서
    아무렇지 않게 자신이 적은 글 처럼 위장해서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 사이트가 아주 큰 영화사이트하고 비교가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는 분들은 아는 사이트인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자신이 적은 영화평처럼 올리고 그 글을 다시 N포털 영화에다가 재 발행하고 있는 것을 이미 말 할 수 없을만큼 찾아내어서 시정은 하고 있습니다만.. 매일 저희가 그런 글들만 찾을 수도 없는거고.. 골치거리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큰 문제는 자신이 생산한 콘텐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적은 것처럼 위장 발행해서 편안히 먹고 놀면서 이름 얻어가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좀 답답한 면이 있습니다.

  79.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지난번에 관련 글을 봤었는데 여전히 펌질이 심하군요~
    고생이 심하시겠어요~

    네이버에 한번 펌질당하면 퍼가기 기능으로 순식간에 퍼져나가버리니 이건 한번 펌질 당하면 막을 방법이 없더라고요

  80. -.-님의 댓글

    하하.. 그저 솔직하게 생각한 바를 적고,
    저 역시 네이버 블로거다..라고 하였는데
    바로 그 앞에 대놓고 "무시맞다"라고 하시다니..
    뭐랄까.. 괜히 제가 무시당한 느낌이라 좀 불쾌한 느낌이네요..

    모든 네이버 블로거들이 그렇게 남의 글과 사진을 도용하는 것은 아닐터인데
    실질적으로 자기 글을 만들어내지 않는 이들이 블로그랍시고
    무작정 남의 거 퍼다 올리는 것까지
    블로깅을 한다라고 간주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아무에게나 오픈되어있고 접하기 쉬워 쪽수많은 네이버에서
    그런 인원들이 많은건 어쩔 수 없는 거 아닌가요..
    그들때문에 그냥 남의 글 신경안쓰고 내 글만 쓰는 이에게는
    같이 싸잡아 욕먹는 느낌이라 기분이 썩 좋진 않습니다.

    당연히 사용자 수가 많은만큼 그런 무개념의 이용자도 많긴 합니다만
    모두 일반화 시키지는 말아주십시오.

    사실 네이버가 불편해지고 다른거 사용할 게 없어지면 둥지를 떠날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고 그냥 자기 선택일 뿐이지요.

    메타블로그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무시받을 이유는 전혀 없구요..
    질타하시고자 하신다면, 저런 행태를 가진 이들만을 한정해 질타하시면 됩니다.

  81.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참으로 답답하십니다. 글을 크게 보시고 답글도 크게 보세요. 눈에 딱 꼿히는 부분만 외곡해서 보지 마시고요.


    "무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라고 한것이지요. '무시맞다' 라고 한게 아닙니다.
    글을 읽고 그런 느낌을 받으셨다길래 그저 동조 하는것이였을뿐이네요.

    이렇게 글을 일부분만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시면 먼산으로 갈수 밖에 없어지니 다른 답변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좀 이상한것은 이글을 네이버카페에 그대로 발행을 했는데 카페 회원분들은 이글을 보고 아무런 반응도 없으시고 접대용 댓글을 달아주더군요. 왜 그런걸까요?

  82. BlogIcon 퍼플님의 댓글

    저는 1년 전 쯤에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와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를 비교해 보면 확연하게 다른 점이 많습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메타블로그와 다음검색이 검색유입의 대부분을 차지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운영중인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을 통한 유입이 대부분입니다.

    이 중 다음검색을 살펴보면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티스토리블로그의 경우 글을 발행한 후 갱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이 갱신 기능을 악용하는 블로거들이 득실 거리는 곳이 바로 티스토리입니다. 예를 들어 9월 한 달간 30개의 글을 작성하고, 10월에 20개의 글을 작성했다고 치면 총 50개의 글이 되죠.

    이 50개의 글을 11월에 모두 갱신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갱신을 하는 이유는 검색엔진의 상위페이지를 장악하기 위함이겠지요. 다음검색의 경우 최신글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특히 추천블로그의 글은 발행 후 10분 내로 수집이 돼죠. 너무 수집을 잘하다 보니 문제점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소위 파워블로거? 프로블로거? 로 불리는 사람들 중에 하루에 수입개의 글을 갱신하는 블로거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밀어내고 자신의 글을 상위페이지로 올리기 위한 얄팍한 생각해서 비롯된 일이죠.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글을 작성한 후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작성한 글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찾기도 힘들 정도로 밀려버립니다. 그 결과로 검색유입이 줄어들어 방문자 수가 답보 상태를 면치 못하게 돼죠.

    반면에 네이버블로그의 경우 1년 전에 올린 글이 검색엔진 결과 페이지의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글이 많습니다.

    한 번 글을 작성하면 왠만해서는 뒤로 밀리는 법이 없습니다. 그 결과로 꾸준하게 글을 작성하다 보면 방문자 수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와 메타블로그에 대해 한 가지 말씀드리면 네이버블로그에서 좀 더 효과적으로 메타블로그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면 댓글, 이웃등을 통해 네이버블로거들이 메타블로그를 장악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네이버블로그들이 메타블로그 활용을 하고 있지 않는 것은 메타블로그를 활용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메타블로그를 활용할 필용성을 느끼게 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뒷 받침 된다면 상다수의 네이버블로거들이 메타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서 활동중인 IT관련 블로거들의 경우 올초에 다음뷰가 개편되면서 방문자 수가 급감한 상태입니다. 다음뷰 개편전에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IT관련 글을 올렸을 때 하루에 20만명이 넘게 방문한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뷰 개편 후 IT관련 글을 발행해 다음메인에 걸려도 1만명 내외의 방문자 수를 기록할 때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방문자 수에 연연해 글을 쓰는 것은 아니지만,아무래도 자신의 글을 1,000명이 읽어 주는것 보다는 10,000명이 읽어주는 것이 더 좋지 않겠습니까?

    방문수 외에 수익측면도 네이버블로그가 좀 더 매력적인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블로그 수익'이라고 하면 티스토리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앞으로 몇 개월 내로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애드포스트가 베타서비스 기간이라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지만 정식 오픈이 되고 광고를 최적화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면 구글애드센스 못지 않은 수익원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드포스트로 월100만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체험기가 올라오면 상당수의 블로거가 네이버블로그로 우르르 몰려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네이버블로그에 대해 아쉬움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상당수의 파워블로거들이 바이럴마케팅, 제휴마케팅을 통해 상업화 되어 리뷰를 가장한 홍보글을 올리는 일이 비일비재하고 있는 상황을 바라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것이 사실입니다. 네이버블로그를 포함한 티스토리 외에 다른 블로그 모두 자정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83.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갱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주셨는데 그게 네이버에는 잘 안먹히고 요즘은 거의 안먹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다음검색의 문제점도 분명히 있지만 잘못 알고 계신것이 있는데 몇달동안 검색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글도 있습니다. 하위에 있던 글을 아무리 재발행해도 밀어내지 못합니다.

    오히려 네이버의 검색이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사진몇장 글몇자 만으로 타 블로그의 글을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손쉽게 밀어내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84. BlogIcon 퍼플님의 답글

    다음검색과 달리 네이버의 경우 갱신해도 반영되는 일이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갱신은 다음검색을 타켓으로 하게 되죠. 제휴마케팅 관련 포스트를 갱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처럼 다음검색의 경우 검색페이지 상단에서 몇개월 동안 노출되는 글도 분명 있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봐도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 6개월 이상 최상단에 노출되는 글이 많았습니다.

    다음검색의 경우 추천블로그에서 순위가 높은 블로거가 글을 작성하거나 갱신하면 상위페이지로 올라가고 추천블로그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블로거의 글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뒤로 밀리는 경우가 드뭄니다.

    그런데 예외적으로 윤초딩님 처럼 추천블로그 순위(다음에서 검색을 하다가 확인한 사실인데 윤초딩님의 경우 추천블로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관련글 많더라고요.)가 높은 분이 수십개의 글을 한꺼번에 갱신하면 다른 블로거들의 글이 뒤로 밀리게죄죠. 물론 윤초딩님이 그런 일을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최근들어 티스토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파워블로거들 중 제휴마케팅 수익창출을 위해 하루에 수십개의 글을 갱신하는 블로거들이 눈에 띄더라고요. 작년까지만 해도 그리 심하지는 않았는데 올해에는 닉네임만 대면 알만한 블로거들까지 가세했더군요.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다른 블로거의 글에 밀리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한꺼번에 100개가 넘는 글을 갱신하는건 도가 지나친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검색의 문제점은 저역시 공감합니다. 내용이 부실한 글이 상위에 노출되는 일이 심심찮게 일어나더라고요. 다행이도 최근들어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조금씩 나타나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댓글이 좀 길어 졌네요.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답글 확인을 못해 이제야 댓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85. BlogIcon 라라윈님의 댓글

    우선 멀쩡하게 생겨서 문화적 충격이라는 말씀이 넘 잼있어요~ ^^
    이용하는 블로그 서비스 특성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많이 다른가 봅니다..
    근데 윤초딩님을 모르시다니........
    그거야 말로 충격인데요.....

  86.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문화가 다른 다른 나라사람들처럼 낯썰음이 느껴졌습니다. 사용하는 언어는 같은데 개념과 뜻이 좀 다르고 사고도 다르고요.

  87. BlogIcon julian님의 댓글

    이렇게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지만...

    [b]윤초딩님 글 진짜 조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b]

    ㅎㅎ 막 웃으면서 봤습니다. 웃으면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88. BlogIcon 윤초딩님의 답글

    아 좀 어이없어서 웃으신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

  89. BlogIcon julian님의 답글

    ㅎㅎ 윤초딩님께서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신데다가 상황을 상상하니 재밌어서요 ㅎㅎ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90. BlogIcon yemundang님의 댓글

    개인블로그를 운영한지는 만4년이 되었지만, 그동안 메타사이트를 몰랐습니다.
    최근에 알게되고 관심을 갖던 차에 좋은 글을 만나게 되어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포탈에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개인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 이용하고 있고, 회사는 텍스트큐브로 설치했다가, 유지관리가 버거워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다.. 장단이 있지만, 마케팅 관점에서 본다면 네이버를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네이버 오픈캐스트는(이것의 존재도 최근에 알게되었지만요) 네이버 블로그를 뛰어넘어 메타사이트의 역할을 하고 싶어서 만든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암튼.. 너무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긴댓글을 읽다보니 하고 싶은 말을 까먹어버렸다는....... 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