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6월 21일경 출시, 시리우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 결정

구글 넥서스원 6월 21일경 출시

어제도 전해 드렸었던 소식인데 KT에서 통합 1주년 기념 간담회를 통해 구글 넥서스원을 6월 중 출시한다고 밝혔었는데 넥서스원의 국내 출시는 온라인 폰스토어를 통해 6월 21일 부터 시작되며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7월부터 구입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KT를 통해 출시되는 HTC의 넥서스원(Nexus One) 은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를 탑재하여 출시가 되다고 하니 현재 국내에 출시되어있는 안드로이드폰들은 잠시 주춤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제조사에서는 넥서스원(Nexus One)의 국내 출시로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더욱 서둘러야 할터이니 예정되었던 갤럭시A등의 안드로이드폰들은 좀더 빠르게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받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넥서스원(Nexus One)의 출시 가격이 미국에서는 60만원대였으니 이가격 그대로 판매가 좋으련만 아마도 다른 스마트폰들과 비슷한 80만원대 후반에 출시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애플 아이폰 4세대 출시를 전까지는 아이폰 3GS 의 가격은 변동이 없을듯하니 총알 장전하고 6개월정도 아이폰 4세대 출시를 기다려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팬택 시리우스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 결정


팬택 시리우스
팬택 시리우스

그리고 31일 같은날 팬택 시리우스도 안드로이드2.2로 업그레이드를 결정하였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팬택 시리우스는 안드로이드 2.2로의 업글에 관해 별다른 언급이 없었는데 구글 넥서스원(Nexus One)의 안드로이드 2.2 탑재 출시 소식에 이런 결정을 내리고 발표를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여하튼 팬택 시리우스도 2.2로의 업그레이드가 결정되었으니 2.2를 탑재하지 않거나 업그레이드 계획이 없는 안드로이드폰은 고전을 면치 못하지 싶네요.

삼성 갤럭시A 안드로이드 2.2 프로요 업그레이드 예정


삼성전자 갤럭시A
삼성전자 갤럭시A

삼성전자의 갤럭시A도 삼성에서 안드로이드 2.2 프로요로 업그레이드를 약속한 상태입니다. 그러나 갤럭시S가 출시 대기중이고 갤럭시S도 2.2로 업그레이드가 약속된 상태입니다. 단지 갤럭시S의 가격은 100만원대가 넘지 않을까 하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 삼성전자에서 애플 아이폰 4세대 출시전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파격적인 가격대에 출시를 할수도 있다는 전망이 있긴 합니다.

LG전자 옵티머스Q 2.2 프로요 까지 업그레이드 해주나?


LG전자 옵티머스Q
LG전자 옵티머스Q

옵티머스Q는 안드로이드 1.6을 탑재하고 출시가된 스마트폰으로 가장 궁금한건 LGT에서 출시된 옵티머스Q가 2.2까지 업그레이드를 지원 해줄것인가 인데 7~8월 경에 2.1로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있으니 만약 2.2로 업그레이드가 된다 하더라도 올해 안에는 힘들지 싶은 생각이네요. 그래도 진리의 오즈 데이터 요금제와 쿼티자판이 상당히 끌리는데 말입니다. 쿼티자판과 진리의 오즈 데이타 요금이 만나면 업무용으로 아주 유용할듯 싶은 안드로이드폰인데 말입니다.


안드로이드 OS 버전
안드로이드 OS 버전

여하튼 요즘 출시되는 스마트폰들은 다들 성능도 좋고 서비스 사용 환경도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몇년후에는 전혀 다른 세상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용환경에 맞는 적당한 스마트폰을 선택하여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몇달 참으면 요즘 왠만한 스마트폰들은 버스폰이 되니 꾹 참는것도 현명할수도 있겠습니다.

스카이, 시리우스 프로요 업그레이드 결정 더보기

스카이(www.isky.co.kr, 대표 박병엽)는 ‘시리우스(IM-A600S)’의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를
‘프로요(Froyo)’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스카이는 안드로이드 새 버전 ‘프로요(Froyo)’가 지난 20일 발표됨에 따라 해당 OS가 안드로이드 2.1 버전이
탑재된 시리우스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주도 면밀하게 검토했다.

이에 따라 시리우스의 CPU와 메모리의 최적화, 어플리케이션 호환성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 다각적인 부분에 대해
중앙연구소에서 치밀하게 검토했다. 특히 프로요 정식 소스가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는 결과에 따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스카이 국내마케팅본부 이용준상무는 “새로운 버전이 제공하는 기능을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편익이 우선이다”고 말하며
“스카이가 추구하고자 하는 차별적인 가치 제공의 기본은 스카이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안드로이드 OS(운영체제) 새 버전 ‘프로요’(2.2)는 지난 20일 구글 개발자 회의(Google I/O 2010)에서
발표됐다. 이날 발표에서는 내장메모리에만 어플리케이션이 저장되는 방식을 외장메모리에도 저장 가능하도록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연산속도의 비약적 증가, 무선테더링 기능 추가, 어도비 플래시 지원 등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요구했던 기능들을 추가했다.
출처:
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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