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Q2 치명적 결함 발생 초기 물량 전량 수거, 옵티머스Q2 리콜 회수 하나?

LG전자 옵티머스Q2 초기 물량 전량 수거 회수

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Q2 치명적인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대리점에 공급되었던 초기 물량 2만8000대 전량을 수거 회수 조치 했었다고 합니다. 이미 구입하고 사용한 사용자들에게는 문자를 보내 서비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안내했다고 하는군요. 그리고 LG전자는 치명적인 결함에 의한 옵티머스Q2 초기 물량 전량 수거 문제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아무런 언급이 없었습니다. 아무런 언급이 없으니 옵티머스Q2 초기 물량을 구매하고 사용 중인 사용자의 옵티머스Q2는 리콜을 해주거나 교환을 해주는지 정확한 해결 방법과 대책 또한 발표된 내용은 없습니다.


LG전자 옵티머스Q2

‘LG전자, 옵티머스Q2 2만8000대 수거 조치’ 기사에 의하면 “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옵티머스Q2의 소프트웨어 결함에 따라 지난주 초기 물량 2만8000대를 전량 수거했다.”고 하며, 수거 조치 이유는 “옵티머스Q2의 초기물량 전량 수거는 치명적인 소프트웨어 결함에 따른 것으로 LG전자는 기존 물량 보유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서비스센터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하도록 안내했다.”고 합니다.

옵티머스Q2 얼마나 치명적인 문제였길래 전량 수거 조치를 했는지 이해가 좀 안되네요. 기사 내용처럼 소프트웨어 문제라면 펌웨어 업데이트로 해결을 할 수 있는데 말이죠. 옵티머스Q2를 직접 구입한 소비자들 중 많은 사람이 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슬라이드 유격에 대해서는 “쿼티 슬라이드 폰 고유의 특성이라는 평을 내놓고 있다”고 하는 기사 내용도 이해가 가지 않고요.

옵티머스Q2 초기 물량 전량 수거 왜 아무말 없나?


옵티머스Q2 2만8000대 수거 조치

그리고 이상한건 ‘옵티머스Q2 수거’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관련 기사가 딱 하나만 나옵니다. 이것 조차도 공격 사이트 보고 ‘사이트는 공격 의심 사이트로 보고가 되어 보안 설정에 따라 차단합니다.’로 페이지를 열어 보면 안되는 상황이고요. 다음 검색은 기사가 하나도 검색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하니 몇개의 기사가 나오고 공격 사이트 보고 경고가 없는 안전한 기사 ‘LG전자, 옵티머스Q2 2만8000대 수거 조치’를 찾을 수 있었네요. 옵티머스Q2 초기 물량 전량 수거 회수 기사가 이 정도밖에 없다고 하면 언론이 거의 침묵하고 있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수도 없이 많은 언론에서 왜 아무말 없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네요. 왜 언론은 아무말 없을까요?

옵티머스Q2 문제점이 생긴 초기 물량은 수거 조치 되었고 개선된 버전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혹시 시리얼 번호 2만8000번대 이전 옵티머스Q2 단말을 사용하신다면 교품이나 환불을 위해 LG전자 AS센터나 구입 대리점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소프트웨어의 치명적 버그로 회수까지 할 정도라니 펍업가지곤 불안하니 말입니다. 리콜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리콜을 해주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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